네오크레마
311390네오크레마 (311390): 시총 600 억대 '실적 폭증' 주주, 지금이 바닥인가?
현재가
4,740
목표가
8,500
상승여력
+79.3%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가총액 600 억 원이면 동네 빌딩 한 채 값인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8 배나 늘어난 54 억 원을 벌고 있다. PER 25 배에 성장률 100% 를 찍는 이 가격, 시장이 눈 감고 있는 '숨겨진 보석'이다.
왜 지금 봐야 하는가? 주가는 52 주 최저가 근처인 4,740 원으로 떨어졌지만, 회사의 몸은 완전히 달라졌다. 매출은 819 억 원으로 두 배로 불었고, 영업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급전환했다. 시총 대비 영업이익 규모 (PER 25 배) 가 과거의 적자 기업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합리적인 수준으로 조정되었다. 바닥권에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확정된 지금이 가장 강력한 매수 타이밍이다.
무슨 일이 벌어졌나? 2025 년 매출 819 억 원 (전년 대비 +103%), 영업이익 54 억 원 (흑자 전환) 이라는 폭발적인 실적이 나왔다. 특히 EPS 가 236 원으로 급등하며 PER 이 102 배에서 25 배로 자연스럽게 낮아졌다. 기능성 당류와 펩타이드 소재에 대한 수요가 실제 매출로 연결되며, 판관비율도 개선되어 수익성이 극적으로 향상되었다.
시장의 눈이 멀었다: 실적은 폭발하는데 주가는 바닥권
증권사 리포트는 '실적 턴어라운드'를 강조하지만, 시장의 반응은 여전히 냉담하다. 현재 시가총액 600 억 원은 영업이익 54 억 원을 기준으로 PER 11 배 수준 (2025 년 기준) 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성장률 100% 를 기록하는 기업에 11 배 PER 은 지나치게 낮다. 기능성 식품소재 산업의 고성장 트렌드와 기술적 우위를 고려할 때, 적정 PER 20~25 배를 적용하면 주가는 8,000 원~9,000 원대까지 재평가되어야 한다. 현재 가격은 시장의 과잉 공포로 인해 '실질 가치'의 절반도 안 되는 수준이다.
매출 819 억 (전년 +103%), 영업이익 54 억 (흑자 전환), EPS 236 원, PER 24.9 배, PBR 1.0 배. 시총 600 억 대비 영업이익 54 억은 PER 11 배 수준으로, 성장률 100% 를 고려하면 매우 저평가된 상태다. ROE 는 4.1% 로 개선되었으며, 현금성 자산도 330 억 원으로 재무 건전성이 확보되었다.
기능성 식품 소재 시장의 규제 강화로 인한 인증 지연이나, 주요 고객사 (분유/건강식품 제조사) 의 수요 감소 시 매출이 다시 둔화될 수 있다. 또한 소수 주주 비중이 높아 유동성 부족으로 주가 변동성이 클 수 있다.
시가총액 600 억 원인 이 회사가 실적 턴어라운드와 고성장 (매출 +103%) 을 증명했다면, 적정 시총은 1,200 억 원 (PER 25 배 적용) 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 4,740 원은 내재가치 대비 30% 이상 할인된 수준으로, '당장 매수'해야 할 강력한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