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미디어
461300시가총액 2281 억, PER 4.6 배에 초등교사 93% 장악한 에듀테크 독점주
현재가
17,150
목표가
28,000
상승여력
+63.3%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가총액 2281 억 원인데 영업이익이 618 억 원이면 PER 3.7 배, 이 성장률과 시장 지배력에 이 가격이면 사실상 공짜나 다름없다.
왜 지금 봐야 하냐고? 교육부 AI 디지털 교과서 전면 도입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2025 년부터 실제로 밀려오고 있는데, 아이스크림미디어는 이미 그 파도를 타는 가장 강력한 보트이기 때문이다. 시가총액 2281 억 원이라는 작은 규모에 전국 초등교사 93% 가 쓰는 플랫폼을 장악하고 있어, 이 회사가 성장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지금 주가는 실적 폭발을 반영하기 전의 '공포' 구간인데, PER 4.6 배는 역사적 저점이다.
실적이 미친 듯이 터지고 있다. 2025 년 매출은 전년 대비 28.7% 급증한 1959 억 원, 영업이익은 34% 늘어난 618 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판관비 효율화가 궤도에 오르면서 영업이익률이 31.5% 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당기순이익은 무려 58.2% 급증한 492 억 원으로, EPS 는 3723 원에 달한다. 이 성장세는 AI 디지털 교과서 도입과 플랫폼 시너지가 본격화된 결과다.
교사 93% 가 쓰는 '아이스크림 S'가 만드는 데이터 독점
증권사 리포트에서는 '교육용 콘텐츠 보유'라고 차분하게 말하지만, 내 눈에는 '초등 교육 시장의 절대적인 문지기'가 보인다. 약 650 만 건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전국 초등교사 93% 가 이 플랫폼을 쓰는데, 이는 경쟁사가 감히 넘볼 수 없는 거대한 진입 장벽이다. 시장이 아직 이 '데이터 독점'의 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현재 시총 2281 억 원은 영업이익 618 억 원을 기준으로 PER 3.7 배 수준인데, 성장하는 에듀테크 기업에 PER 4~5 배는 터무니없이 싸다. 적정 PER 5 배를 적용해도 주가는 2 만 4 천 원이 되어야 정상이고, AI 기술 접목과 해외 진출 기대감을 더하면 3 억 원 시총 (주가 28000 원) 은 충분히 가능하다.
2025 년 매출 1959 억 원 (전년 +28.7%), 영업이익 618 억 원 (+34.0%), 당기순이익 492 억 원 (+58.2%). EPS 는 3723 원, PER 은 4.6 배, PBR 은 1.07 배다. ROE 는 25.4% 로 자본 효율성이 매우 뛰어나며, 배당수익률도 8.9% 에 달한다. 시총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압도적으로 커서 밸류에이션이 터무니없이 낮다.
학령인구 감소라는 구조적 악재가 장기적으로 매출 성장률을 둔화시킬 수 있다. 또한 공교육 시장 의존도가 높아 교육 정책 변화나 예산 삭감 시 실적 변동성이 클 수 있다.
시가총액 2281 억 원인 이 회사가 초등교사 93% 를 장악하고 PER 4.6 배에 성장 중이라면 적정시총 3300 억 원 (주가 28000 원) 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은 시장이 공포에 질려 과매도한 상태이므로, 당장 매수해야 할 명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