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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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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

170900
유안타증권매수— 유지

동아에스티, 시가총액 4400 억대서 영업이익 흑자 전환… 적정가 6 만 원까지

현재가

45,350

목표가

60,000

상승여력

+32.3%

시가총액 4,412억52주 내 위치 30.2%

가격 비교

현재가 45,350
목표가 60,000
적정 52,000~68,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4,412억
적정 시총5.7조(+1191.9%)
💰시총 한줄

시가총액 4,412 억원은 동네 대형 빌딩 한 채 값이지만, 이 회사는 ETC 매출이 급증하며 영업이익률 5.8% 를 기록하는 실질적인 수익 구조를 완성했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지금 이 타이밍에 봐야 하는 이유는 '적자 탈출'이 아니라 '수익성 개선의 가속화'이기 때문이다. 1 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되며, 비용 통제 효과가 명확히 입증되었다. 시가총액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급격히 커지며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으로 변했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핵심은 ETC(피부과용 치료제) 매출의 폭발적 성장이다. 자큐보와 디펠렌 등 신규 도입 품목이 각각 188 억, 95 억을 기록하며 ETC 매출이 전년 대비 22.8% 급증했다. 이로 인해 영업이익률은 4.1% 에서 5.8% 로 1.7%p 상승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시장 아직 모른다, 동아에스티의 '수익성 폭발' 시나리오

증권사 리포트는 성장 호르몬 제제인 그로트로핀의 매출 둔화를 우려하지만, 이는 이미 주가에 반영된 부분이다. 진짜 의미는 ETC 사업이 단순한 부가 수익을 넘어 핵심 동력이 되며, 영업이익률이 5% 를 상회하는 구조로 완전히 변했다는 점이다. 현재 시가총액 4,412 억원은 2026 년 예상 영업이익 39 억원을 기준으로 PER 22 배 수준인데, 이는 성장 단계의 바이오 기업치고는 매우 합리적인 가격이다. 시장이 그로트로핀의 정체성에만 집중해 ETC 의 폭발력을 과소평가하고 있다.

🔢숫자

1Q26 매출 1,871 억원 (+10.7%), 영업이익 108 억원 (전분기 적자→흑자 전환). 2026 년 예상 영업이익 39 억원, EPS 2,019 원. 현재 PER 22.7 배로 성장성 대비 저평가 구간.

⚠️리스크

성장 호르몬 제제 시장 둔화로 그로트로핀 매출이 계속 감소할 경우 전체 매출 성장이 제한될 수 있다. 또한 항암제 파이프라인 임상 성공 여부가 불확실하며, 경쟁사 신제품 출시로 인한 가격 경쟁 심화 리스크가 존재한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4,412 억원인 이 회사가 ETC 중심의 수익성 개선과 흑자 전환을 통해 PER 22 배 수준에 도달했다면, 적정 시가총액은 57,000 억 원 (주가 6 만 원) 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은 시장이 아직 반영하지 못한 성장 가속도를 고려할 때 매수 기회다.

목표가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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