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웍스
100120뷰웍스, 시가총액 2700 억에 영업이익 15% 시대 개막... PER 7 배의 숨겨진 보석
현재가
30,250
목표가
34,000
상승여력
+12.4%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가총액 2700 억 원이면 동네 대형 빌딩 한 채 값인데, 이 회사는 이제 영업이익률이 15% 를 넘어가는 '돈 버는 기계'로 변신했다. PER 7 배에 성장률은 두 자릿수, 이건 싸다.
지금 안 보면 손해인 이유는 실적의 질적 변화가 명확히 드러났기 때문이다. 매출은 6.9% 늘었는데 영업이익은 무려 329% 폭증하며 영업이익률이 15% 대로 회복했다. 시총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급격히 커진 지금, PER 7 배는 시장이 이 회사의 체질 개선을 아직 완전히 반영하지 못한 상태다.
핵심 트리거는 '수익성 개선'이다. 매출원가율과 판매관리비율이 각각 6%p, 5%p 하락하며 마진이 폭발했다. 특히 해외 매출 (유럽 +9.9%, 북미 +14%) 이 견인하고 있으며, 정지영상 디텍터와 산업용 솔루션 등 핵심 제품군에서 모두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
어닝 서프라이즈로 증명된 '수익성 체질 개선'과 PER 7 배의 매력
증권사 리포트는 목표가 34,000 원 유지를 내렸지만, 편집장은 이보다 더 높은 가치를 본다. 시장이 아직 '성장주'로만 인식하고 있어 저평가된 상태다. 영업이익률이 15% 대로 회복한 시점에 동종 업계 평균 PER(8~9 배) 보다 낮은 7 배 수준은 명백한 저평가다. 시총 2700 억 원인 이 회사가 안정적 성장과 높은 수익성을 증명했다면, 적정 PER 10 배 적용 시 주가는 38,000 원까지 갈 수 있다.
2026 년 예상 매출 2,609 억 원, 영업이익 344 억 원 (전년 대비 +60.6%). EPS 는 3,682 원으로 전년 대비 57% 급증할 전망이다. 현재 PER 7.4 배, PBR 1.0 배로 동종 업계 대비 가장 낮은 밸류에이션을 기록 중이다.
국내 매출이 11.8% 감소한 점은 우려되지만, 해외 다변화로 리스크는 상쇄되고 있다. 다만, 원자재 가격 급등이나 환율 변동성이 심해지면 당기순이익률 회복세가 둔화될 수 있다.
시가총액 2714 억 원인 이 회사가 영업이익률 15% 시대와 PER 7 배의 매력이라면 적정시총 3400 억~3800 억 원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 30,250 원은 안전마진 확보가 가능한 '매수' 구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