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알티
405100큐알티, 시총 2500 억에 영업이익 10 배 성장한 '방산·반도체' 숨은 보석
현재가
20,500
목표가
0
상승여력
+0.0%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가총액 2,500 억 원이면 동네 빌딩 한 채 값인데, 이 회사는 반도체와 우주항공이라는 거대 산업의 핵심 검사 장비를 만들어내는 중이어서 PER 87 배는 성장 속도를 반영해도 여전히 저평가된 구간이다.
왜 지금 봐야 하는가? 현재 주가는 52 주 최고가 대비 15% 이상 하락한 상태지만, 실적은 폭발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특히 영업이익률이 전년 동기 대비 10.9%p 급증하며 14.6% 를 기록한 것은 단순한 회복이 아닌 사업 구조의 근본적 변화를 의미한다. 시총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급격히 커지고 있는 지금, 이 타이밍을 놓치면 향후 성장주로서의 재평가 기회를 잃게 된다.
무슨 일이 벌어졌나? 1 분기 매출 2,042 억 원, 영업이익 298 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2.7%, 425.4% 급증했다. 핵심은 신규 장비사업이 매출의 390.9% 를 성장시키며 '신뢰성'과 '종합분석' 사업까지 동반 성장시킨 점이다. 전력반도체와 우주항공/방산 수요가 폭발하면서 영업이익률이 14.6% 로 치솟아, 과거의 저마진 구조에서 벗어나 고수익 체제로 완전히 전환되었다.
신규 장비 매출이 4 배 성장하며 영업이익률 10%p 급등
증권사 리포트는 '실적 개선'을 강조하지만, 편집장은 이를 '가치 재평가의 시작'으로 해석한다. 현재 시총 2,519 억 원은 영업이익 300 억 원 수준에서 PER 87 배로 평가받고 있으나, 이는 과거의 저성장 기저를 반영한 것이다. 이제 영업이익률이 14% 대로 고정되고 성장성이 입증되면, 동종 업계 평균인 PER 40~50 배만 적용해도 시총은 4,000 억 원 이상으로 재평가되어야 한다. 시장이 아직 '방산·반도체 검사 장비'라는 고성장 테마의 가치를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2026 년 1 분기 매출 2,042 억 원 (전년동기 +32.7%), 영업이익 298 억 원 (+425.4%). 영업이익률 14.6% 로 전년 동기 3.7% 대비 10.9%p 개선. EPS 는 2025 년 예상치 235 원 수준에서 실적 서프라이즈로 상향될 여지 충분. 현재 PER 87 배는 과거의 저이익 기저를 반영한 것으로, 영업이익이 300 억 원대로 고정되면 실질적인 밸류에이션은 훨씬 낮아진다.
1) 우주항공 및 방산 수주 지연 시 신규 장비 매출 성장이 둔화될 수 있다. 2) 전력반도체 시장 성장세가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될 경우 RF 분석 시스템 수요가 부진할 수 있다.
시가총액 2,500 억 원인 이 회사가 영업이익률 14% 를 달성하며 고수익 체제로 진입했다면 적정 시총은 최소 3,900 억 원 (주가 32,000 원) 이상이다. 현재 가격 20,500 원은 성장성을 반영하지 않은 저평가 구간이므로, 당장 매수하여 장기 보유할 가치가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