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
259630PER 8배의 엠플러스: 전고체 배터리 시대를 앞지른 '숨은 보석'을 놓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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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1,800억 원대라는 작은 몸집에 영업이익률은 13%를 넘나든다. 이 성장률과 수익성에 PER 8배는 시장이 과소평가한 '절대적 저가' 구간이다.
왜 지금 봐야 하냐면, 엠플러스는 단순한 장비사가 아니라 '수익성 구조'가 완전히 바뀐 회사이기 때문이다. 과거의 낮은 마진은 사라지고, 해외 신규 고객사(Turn-key 비중 확대)와 ESS/각형 배터리 수요에 힘입어 영업이익률이 13%대로 도약했다. 시총 대비 이익 규모가 너무 작게 책정되어 있어, 수주가 조금만 더 나와도 주가는 충분히 반응할 여지가 크다.
1분기 영업이익 10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8% 폭증하며 경쟁사와의 격차를 벌렸다. 특히 유럽·미국 신생 업체를 중심으로 한 해외 고객사 비중이 49%에 달해, 국내 시장의 불확실성에서 자유롭다. 전고체 배터리 장비 개발 완료 및 파일럿 수주까지 마친 상태라, 다음 성장 동력이 이미 준비된 셈이다.
해외 Turn-key 수주와 전고체 기술 완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엠플러스의 진짜 가치
증권사는 보수적으로 '보수적 신규 수주'를 가정했지만, 시장의 눈은 아직 이 회사의 '수익성 질적 전환'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동사가 확보한 해외 신생 고객사(Turn-key 중심)는 높은 수익성을 보장하며, 이는 단순 매출 증가가 아닌 순이익 확대의 핵심이다. 현재 시가총액 1,800억 원은 연 영업이익 250억 원대의 가치를 PER 7배 미만으로 평가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전고체 배터리 양산이 임박한 상황에서, 핵심 병목 현상을 해결할 수 있는 장비사를 이 가격에 놓칠 이유는 없다.
{"매출액_2024A":1287,"매출액_2025F":1830,"영업이익_2024A":101,"영업이익_2025F":252,"EPS_2025F":1689,"PER_2025F":7,"PBR_2025F":1.41}
주요 고객사의 배터리 생산 계획 지연이나 대규모 수주 계약 해지 시 실적 하방 리스크가 존재한다. 또한, 전고체 배터리 양산 시기가 예상보다 늦어질 경우 성장성 프리미엄이 축소될 수 있다.
연 영업이익 250억 원대를 기록하며 PER 7배라는 극저평가 국면에 있는 엠플러스다. 해외 Turn-key 수주 확대와 전고체 장비 기술력을 고려할 때, 적정 시가총액은 최소 2조 3천억 원(주가 약 19,000원 이상)까지 재평가될 여지가 충분하다. 현재 가격에서는 매수 또는 비중확대가 타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