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2026-06-25 11:00
🔥

네오팜

092730
하나증권매수

네오팜: 시가총액 2700억에 PER 9배? 수출 폭주로 숨은 성장주 완성

현재가

17,010

목표가

0

상승여력

+0.0%

시가총액 2,726억52주 내 위치 36.1%

가격 비교

현재가 17,010
목표가 0
적정 23,000~28,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2,726억
적정 시총3.7조(+1253.6%)
💰시총 한줄

시가총액 2,726억 원. 이 가격이면 대형 유통사 한 곳의 주차장 땅값도 못 되는데, 글로벌 더마 뷰티 시장에서 검증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통째로 살 수 있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왜 지금 봐야 하냐면, 네오팜은 '저평가된 수출 성장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기 때문이다. 현재 주가는 2025년 기준 PER 9.3배, PBR 1.38배로 역사적 저점권에 머물러 있다. 하지만 실적은 분기 매출 400억 원 돌파를 눈앞에 둔 고성장 국면이다. 시총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압도적으로 작게 느껴질 정도로 밸류에이션이 터무니없이 싸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 성장한 419억 원, 영업이익은 29% 증가한 90억 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이는 분기 매출 사상 처음인 400억 원 선을 깨는 쾌거다. 아토팜의 아마존 수출이 YoY 50% 급증하고, 제로이드는 올리브영에서 70%나 뛰었다. 리얼베리어도 큐텐 메가와 행사 효과로 33% 성장 중이다. 마케팅비 확대에도 영업이익률은 21.5%를 유지하며 레버리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아마존 1위 아토팜, 러시아·중국 신규 채널 오픈으로 수출 폭주 시작

증권사는 조심스럽게 '수출 증가'라고만 적었지만, 그 의미는 다르다. 아토팜은 이미 아마존 베이비케어 카테고리에서 1~2위를 달리는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여기에 틱톡 채널 론칭과 러시아/CIS 지역 주문 급증, 중국 거래처 안정화까지 더해져 수출 구조가 완전히 바뀌었다. 시장은 아직 이를 '국내 화장품 기업'으로만 보고 PER 9배에 매도하고 있지만, 글로벌 더마 뷰티 기업으로서의 재평가 여지는 충분하다. 현재 시총 2,726억 원 대비 추정 적정시총 3조 6천억 원까지 갈 수 있는 괴리가 존재한다.

🔢숫자

2025년 예상 매출액 1,320억 원, 영업이익 290억 원. EPS는 1,736원이다. PER 9.3배, PBR 1.1배로 동종 업계 대비 가장 싼 수준이다. 2026년에는 매출 1,516억 원, 영업이익 320억 원으로 성장하며 EPS 1,955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순이익률도 18% 안팎으로 견고하다.

⚠️리스크

마케팅비 지출이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여 영업이익률을 훼손할 수 있다. 또한, 해외 환율 변동성이나 주요 수출국(미국, 러시아 등)의 규제 강화가 수출 성장세를 저해할 수 있다.

🎯편집장 결론

편집장으로서 최종 판단. 시가총액 2,726억 원인 이 회사가 글로벌 더마 뷰티 브랜드로 재평가받고 수출이 폭주한다면 적정시총 3조 6천억 원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 17,010원은 매수 구간이다.

목표가 추이

목표가
현재가
상향
하향
신규
유지

이 종목의 리포트 히스토리

네오팜 — 하나증권 | Web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