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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17:00
🔥

스맥

099440
키움증권매수★ 신규

52주 최저 근처의 스맥, 반도체 턴어라운드로 시총 2천억 돌파할 때다

현재가

2,595

목표가

4,500

상승여력

+73.4%

시가총액 1,771억52주 내 위치 1.0%

가격 비교

현재가 2,595
목표가 4,500
적정 3,200~4,8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1,771억
적정 시총2,187억(+23.5%)
💰시총 한줄

시가총액 1,771억 원. 이 가격이면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서는 성장주를 PER 10배 미만으로 사는 셈이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지금 스맥을 안 보는 건, 과거의 침체를 아직 잊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수주잔고가 전년 대비 48%나 급증했고, 반도체 장비 수요가 폭발하는 시점에 있다. 시총 1,700억 원대에 영업이익이 180억 원으로 흑자 전환한다면 PER는 약 9.8배다. 이 성장률과 턴어라운드 타이밍을 놓치면 후회할 것이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1분기 실적은 매출 292억 원, 영업손실 48억 원으로 부진했으나, 이는 일시적 요인이다. 핵심은 분기말 수주잔고가 70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 급증했다는 점이다. 특히 반도체용 특수 장비의 ASP(평균 단가) 상승과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가 기대된다. 올해 매출 2,002억 원, 영업이익 180억 원으로 완전한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수주잔고 709억 원, 반도체 장비 턴어라운드의 시작

증권사 리포트는 '보수적으로' 올해 영업이익을 180억 원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이는 반도체 장비의 높은 ASP와 수주 인식 시점을 고려하면 오히려 보수적인 추정일 수 있다. 현재 시가총액 1,771억 원 대비 예상 영업이익 180억 원을 적용하면 PER 약 9.8배다. 동종 업종이나 성장성 기업을 고려할 때 이 밸류에이션은 저평가된 영역이다. 시장이 아직 '적자'라는 과거의 꼬리표를 떼지 못하고 있지만, 실제 사업 흐름은 이미 상승곡선을 타고 있다. 시총 2,000억 원 중반까지 가는 것은 시간문제다.

🔢숫자

{"매출액_25년":"추정 1,540억 원 (전년 대비 감소)","매출액_26년_E":"2,002억 원 (YoY +30%)","영업이익_25년":"적자 지속","영업이익_26년_E":"180억 원 (흑자전환)","PER_26년_E":"약 9.8배","PBR":"1.87배"}

⚠️리스크

미국 관세 정책의 급변으로 해외 수주가 지연될 경우 실적 전망이 하향 조정될 수 있다. 또한, 경영권 분쟁 이후 안정화 과정에서의 내부적 갈등 재발 가능성도 존재한다.

🎯편집장 결론

시총 1,771억 원인 이 회사가 반도체 장비 턴어라운드로 연 영업이익 180억 원을 달성한다면 적정 PER 12~15배 적용 시 시가총액 2,160~2,660억 원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 2,595원은 하단 적정가(3,200원)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며,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 매수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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