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맥
09944052주 최저 근처의 스맥, 반도체 턴어라운드로 시총 2천억 돌파할 때다
현재가
2,595
목표가
4,500
상승여력
+73.4%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가총액 1,771억 원. 이 가격이면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서는 성장주를 PER 10배 미만으로 사는 셈이다.
지금 스맥을 안 보는 건, 과거의 침체를 아직 잊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수주잔고가 전년 대비 48%나 급증했고, 반도체 장비 수요가 폭발하는 시점에 있다. 시총 1,700억 원대에 영업이익이 180억 원으로 흑자 전환한다면 PER는 약 9.8배다. 이 성장률과 턴어라운드 타이밍을 놓치면 후회할 것이다.
1분기 실적은 매출 292억 원, 영업손실 48억 원으로 부진했으나, 이는 일시적 요인이다. 핵심은 분기말 수주잔고가 70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 급증했다는 점이다. 특히 반도체용 특수 장비의 ASP(평균 단가) 상승과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가 기대된다. 올해 매출 2,002억 원, 영업이익 180억 원으로 완전한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수주잔고 709억 원, 반도체 장비 턴어라운드의 시작
증권사 리포트는 '보수적으로' 올해 영업이익을 180억 원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이는 반도체 장비의 높은 ASP와 수주 인식 시점을 고려하면 오히려 보수적인 추정일 수 있다. 현재 시가총액 1,771억 원 대비 예상 영업이익 180억 원을 적용하면 PER 약 9.8배다. 동종 업종이나 성장성 기업을 고려할 때 이 밸류에이션은 저평가된 영역이다. 시장이 아직 '적자'라는 과거의 꼬리표를 떼지 못하고 있지만, 실제 사업 흐름은 이미 상승곡선을 타고 있다. 시총 2,000억 원 중반까지 가는 것은 시간문제다.
{"매출액_25년":"추정 1,540억 원 (전년 대비 감소)","매출액_26년_E":"2,002억 원 (YoY +30%)","영업이익_25년":"적자 지속","영업이익_26년_E":"180억 원 (흑자전환)","PER_26년_E":"약 9.8배","PBR":"1.87배"}
미국 관세 정책의 급변으로 해외 수주가 지연될 경우 실적 전망이 하향 조정될 수 있다. 또한, 경영권 분쟁 이후 안정화 과정에서의 내부적 갈등 재발 가능성도 존재한다.
시총 1,771억 원인 이 회사가 반도체 장비 턴어라운드로 연 영업이익 180억 원을 달성한다면 적정 PER 12~15배 적용 시 시가총액 2,160~2,660억 원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 2,595원은 하단 적정가(3,200원) 대비 저평가되어 있으며,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 매수를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