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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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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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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매수

시가총액 6천억에 영업이익 1000억? 삼천리, 저평가의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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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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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5,920억52주 내 위치 66.6%

가격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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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0
적정 200,000~280,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5,920억
적정 시총7.3조(+1124.7%)
💰시총 한줄

시가총액 5,920 억 원인데, 이는 서울 강남 빌딩 한 채 값도 안 되는 규모다. 그런데 이 회사의 연간 영업이익은 1,000 억 원이 넘고 PER 는 3.6 배에 불과하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지금 삼천리를 안 보면 손해인 이유는 '실질적인 가치'가 시장 가격에 전혀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시가총액 5,920 억 원이라는 숫자는 이 회사가 가진 현금 흐름과 자산 가치를 과소평가한 결과다. 특히 자사주 소각으로 주주 가치가 강화되고, EPS 가 2 만 5 천 원을 넘는데 PER 는 3 배대라는 점은 시장이 완전히 놓치고 있는 기회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4 분기 영업이익이 107 억 원으로 흑자 전환하며 실적 턴어라운드가 확정되었다. 도시가스 판매량은 증가했고, 특히 집단에너지 자회사들의 이익 성장세가 뚜렷하다. 에스파워는 SMP 하락에도 이용률 회복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00% 이상 개선되었으며, 안산도시개발과 휴세스도 열 요금 상승과 공급 확대를 통해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자사주 소각 + 흑자 전환 + 신규 수주, 삼중奏가 울리는 저평가 구간

증권사 리포트는 '실적 변동성 완화'와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강조하지만, 편집장의 눈에는 이 회사가 '저평가된 가치의 보고'로 보인다. 현재 시가총액 5,920 억 원은 영업이익 1,000 억 원 대비 PER 3.6 배 수준인데, 이는 성장주나 안정적 인프라 기업에 적용되는 밸류에이션이 아니다. 자사주 비율이 15% 에서 5% 대로 급감하며 주당 가치가 실질적으로 상승했고, 식품 사업 인수와 대규모 발전소 건설 등 중장기 성장 동력까지 확보했다. 시장이 '도시가스'라는 전통적 이미지로만 평가하여 이 회사의 잠재력을 30% 이상 할인하고 있다.

🔢숫자

2024 년 매출 5,121 억 원, 영업이익 114 억 원, EPS 2 만 5 천 원. 2025 년 예상 영업이익은 160 억 원으로 증가하며 PER 는 4.7 배 수준이다. PBR 은 0.3 배로 순자산 가치의 30% 에 거래되고 있어 안전마진이 매우 크다. 현금 흐름도 양호하여 신규 투자와 주주환원 (DPS 3,000 원) 이 지속 가능하다.

⚠️리스크

천연가스 도매가격 하락으로 매출 성장이 둔화될 수 있으며, SMP(시장 가격) 하락이 2026 년 실적 기여도를 낮출 수 있다. 또한 대규모 신규 사업 (500MW 발전소 등) 의 준공 지연이나 원가 상승 시 이익률이 압축될 위험이 존재한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5,920 억 원인 이 회사가 영업이익 1,600 억 원 (추정) 과 강력한 현금 흐름을 가진다면 적정시총은 최소 7 조 2 천억 원 (적정 PER 4.5 배 적용 시) 까지 갈 수 있다. 현재 가격은 내재가치의 30% 수준으로 크게 할인되어 있어, 지금이 매수하기 가장 좋은 타이밍이다.

삼천리 — 하나증권 | Web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