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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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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080160
한국IR협의회매수↑ 상향

시총 2천억대 모두투어, 2026년 영업이익 2배 폭증의 '저평가' 기회

현재가

10,940

목표가

16,500

상승여력

+50.8%

시가총액 2,068억52주 내 위치 14.6%

가격 비교

현재가 10,940
목표가 16,500
적정 13,500~17,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2,068억
적정 시총2,800억(+35.4%)
💰시총 한줄

시가총액 2,068 억 원인데, 내년 영업이익이 224 억 원으로 급증하면 PER 9 배 수준이 된다. 이 성장률에 이 가격이면 동종 업계 대비 압도적으로 싸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지금 안 보면 손해인 이유는 '일회성 비용'이라는 가짜 악재가 주가를 바닥으로 밀어붙였기 때문이다. 2025 년 발생한 93 억 원 규모의 사내복지기금 비용이 2026 년에는 사라지는데, 시장은 이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시총 2 천억 원 규모에 영업이익이 2 배 가까이 늘어난다면 현재 주가는 기업의 진짜 가치를 절반 이상 할인받고 있는 상태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핵심은 프리미엄 상품인 '모두시그니처'와 '컨셉투어' 비중 확대다. ASP(평균 단가) 가 높은 중국 노선과 고부가가치 패키지 매출 비중이 늘어나면서 영업이익률이 2026 년 10.1% 까지 치솟을 전망이다. 2025 년의 낮은 기저효과와 함께, 2026 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무려 200% 이상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야놀자 최대주주 등극과 프리미엄 전환, 시장의 눈이 멀어 있다

야놀자가 최대주주가 되었고, 호텔/부동산 등 비핵심 사업을 정리해 본업에 집중하는 구조가 완성됐다. 증권사 리포트는 '기저효과'를 강조하지만, 편집장은 이것이 '실질적인 수익성 폭발'의 신호탄이라고 본다. 현재 시총 2,068 억 원은 2026 년 예상 영업이익 224 억 원을 반영한 PER 9 배 수준인데, 이는 성장주로서는 터무니없이 낮은 밸류에이션이다. 시장이 '여행사'라는 전통적인 이미지를 버리지 못하고 있어, 고수익 구조로 완전히 재편된 모두투어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지 못하고 있다.

🔢숫자

2024 년 영업이익 49 억 원 (PER 16.9 배) → 2025 년 영업이익 74 억 원 (기저효과 반영) → 2026 년 영업이익 224 억 원 (PER 9.1 배). 매출은 2,214 억 원으로 소폭 성장하지만, 이익률은 2% 에서 10% 로 5 배 이상 개선된다. 시총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2026 년에는 10% 를 웃돌아, 현재 주가는 이 수익성을 반영하면 매우 저평가된 상태다.

⚠️리스크

환율 급등이나 유가 상승으로 여행 수요가 위축될 경우 ASP 상승 효과가 상쇄되어 실적 개선 폭이 줄어들 수 있다. 또한 중국 무비자 정책 등 외부 변수로 인해 고부가가치 상품 판매가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될 경우 밸류에이션 재평가 속도가 늦어질 수 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2,068 억 원인 이 회사가 2026 년 영업이익 224 억 원을 기록하며 PER 9 배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면 적정시총은 최소 2,800 억 원 (주가 14,000 원 이상) 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은 일회성 비용 공포로 인해 실질 가치를 30% 이상 할인받고 있으므로, 당장 매수하여 구조적 개선의 수혜를 누리는 것이 정답이다.

모두투어 — 한국IR협의회 | Web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