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Ent.
035900시가총액 2 조 원짜리 K-POP 글로벌 거인, 지금이 바닥권 매수 기회
현재가
59,600
목표가
88,000
상승여력
+47.7%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가총액 2.1 조 원이면 전 세계 20 개 도시를 돌며 공연을 하는 트와이스와 스트레이키즈라는 '글로벌 무대'를 사실상 싼값에 사들일 수 있다.
현재 주가는 52 주 최저가 근처인 바닥권으로, 시장이 단기 실적 부진을 과잉 반응한 상태다. 시총 대비 영업이익률이 19% 를 유지하며 현금 창출 능력이 탁월한데, 현재 PER 16 배는 성장주로서는 매우 저평가된 수준이다. 특히 트와이스의 북미 투어와 스트레이키즈의 MD 판매가 본격화되는 시점에 이 가격이라면 놓치기엔 아깝다.
2 분기부터는 트와이스의 대규모 북미 투어와 SKZOO 캐릭터 상품 글로벌 판매가 시작되며 실적 반등이 확실시된다. 1 분기는 솔로 아티스트 컴백 위주로 매출이 줄었지만, 하반기에는 소속 아티스트들의 서구권 투어 확대와 함께 공연 및 MD 매출이 폭발할 전망이다. 연간 200 만 명 이상의 공연 수용 능력을 가진 두 팀의 팬덤이 계속 성장하고 있어 실적 하방 경직성이 낮다.
시장 아직 모른다, 트와이스 투어와 SKZOO MD 가 가져올 '글로벌 매출 폭증'
증권사 리포트는 1 분기 실적 부진을 이유로 목표가를 소폭 하향 조정했지만, 이는 단기적인 계절성 요인을 반영한 것일 뿐 본질적 가치 하락은 아니다. 시장은 트와이스의 재계약 이슈나 스트레이키즈의 군입대 등 단기 리스크에 집중해 있지만, 정작 중요한 건 서구권 팬덤이 숫자로 증명되며 매출 규모가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현재 2.1 조 원 시총은 글로벌 투어와 MD 판매가 본격화될 때 나올 3 조 원 이상의 적정 가치의 절반도 채 안 된다. 이 괴리를 메우기 위해 주가는 충분히 더 올라갈 여력이 있다.
2025 년 예상 영업이익 1,680 억 원, PER 16.6 배로 동종 업계 대비 저평가 구간이다. 2026 년에는 영업이익이 1,780 억 원으로 성장하며 EPS 는 3,827 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PBR 2.9 배는 자산 가치 대비도 매력적이며, 현금성 자산이 4,950 억 원에 달해 재무 안정성이 매우 높다.
트와이스의 재계약 협상 지연이나 스트레이키즈 멤버들의 군입대로 인한 활동 공백이 예상보다 길어질 경우 실적 성장이 둔화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경기 침체로 해외 투어 티켓 판매나 MD 매출이 예상보다 부진할 경우 성장 모멘텀이 약화될 위험이 있다.
시가총액 2.1 조 원인 이 회사가 트와이스와 스트레이키즈의 글로벌 투어 및 MD 판매 확대로 인해 적정시총 2.5 조 원 이상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은 단기 실적 부진에 매도된 저평가 구간이므로, 성장 모멘텀이 본격화되는 시점에 매수할 가치가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