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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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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홀딩스

005990
한국IR협의회매수★ 신규

시가총액 1480 억 원에 PER 4.6 배? 매일홀딩스, 숨겨진 '배당 + 성장'의 저평가 기회

현재가

11,140

목표가

16,000

상승여력

+43.6%

시가총액 1,481억52주 내 위치 55.8%

가격 비교

현재가 11,140
목표가 16,000
적정 13,500~18,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1,481억
적정 시총2.0조(+1250.4%)
💰시총 한줄

시총 1480 억 원이면 서울 강남 빌딩 한 채 값도 안 되는데, 국내 유제품 시장과 건강기능식품을 장악한 지주회사의 주식을 이 가격에 살 수 있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왜 지금 봐야 하냐고? 현재 PER 4.6 배, PBR 0.32 배는 역사적 저점 수준이다. 시가총액 1480 억 원이라는 규모는 작지만, 영업이익 640 억 원을 내는 체력은 이미 검증됐다. 특히 지배주주 지분율이 68% 에 달해 경영 안정성이 높고, 자회사인 매일유업의 배당과 건강기능식품 '셀렉스'의 성장세가 합쳐지면 현재 주가는 시장이 과소평가한 '현금창출 기계'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실적은 놀랍게도 개선되고 있다. 2025 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8% 감소했으나, 금융수익 증가와 비용 절감으로 당기순이익은 34% 급증한 325 억 원을 기록했다. EPS 는 2,392 원으로 회복세이며, 배당금 (DPS) 도 260 원으로 소폭 인상됐다. 이는 단순한 방어주가 아니라, 원가 관리와 포트폴리오 다각화 (건강기능식품 등) 를 통해 수익성을 재건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시장의 눈이 멀어 있다: PER 4 배에 성장주 같은 잠재력을 가진 매일홀딩스

증권사 리포트는 '원가율 상승'을 우려하지만, 편집장은 이를 '저평가의 신호'로 해석한다. 현재 시총 1480 억 원은 영업이익 640 억 원을 기준으로 PER 2.3 배 수준 (지주회사 할인 반영 전) 으로, 이는 성장성이 둔화된 기업에 붙는 가격이다. 하지만 매일홀딩스는 건강기능식품과 외식 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중이며, ROE 가 7.8% 로 회복되고 있다. 시장이 '유제품 소비 감소'라는 공포에 매몰되어 PBR 0.3 배라는 초저평가 상태를 만들고 있는데, 이는 자회사들의 현금 흐름 가치와 브랜드 가치를 완전히 무시한 가격이다. 적정 PER 을 6~7 배로 적용하면 주가는 1 만 5 천 원~1 만 8 천 원까지 재평가될 여지가 충분하다.

🔢숫자

2025 년 매출 2 조 1,962 억 원 (전년 대비 +0.3%), 영업이익 640 억 원 (-18.3%), 당기순이익 325 억 원 (+34.3%). EPS 는 2,392 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개선되었으며, PER 4.6 배, PBR 0.32 배는 역사적 최저 수준이다. 시가총액 1480 억 원 대비 영업이익 640 억 원은 PER 2.3 배에 해당하는 압도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보여준다.

⚠️리스크

첫째, 유제품 소비 감소세가 가속화되어 매출 성장이 정체될 경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지연될 수 있다. 둘째, 원유 가격 급등으로 매출원가율이 다시 상승하여 영업이익률이 2% 대로 추락할 경우 주가 하방 압력이 커질 수 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1480 억 원인 이 회사가 PER 4.6 배라는 초저평가 상태에 있으며, 건강기능식품 성장과 배당 확대를 통해 적정 시총 2 조 원 (주가 1 만 5 천 원~1 만 8 천 원) 까지 재평가될 수 있다. 지금 가격은 '안전마진'이 충분히 확보된 매수 구간이다.

매일홀딩스 — 한국IR협의회 | Web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