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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21:06
🔥

HL D&I

014790
한화투자증권매수↑ 상향

시가총액 1361 억에 영업이익 500 억 찍는 HL D&I, PER 4 배의 기적

현재가

3,595

목표가

5,500

상승여력

+53.0%

시가총액 1,361억52주 내 위치 72.0%

가격 비교

현재가 3,595
목표가 5,500
적정 4,800~6,2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1,361억
적정 시총1.8조(+1237.3%)
💰시총 한줄

시가총액 1361 억은 서울 강남 빌딩 한 채 값도 안 되는데, 이 회사는 매년 500 억 원 이상의 이익을 만들어내는 '돈벌이 기계'다. PER 4 배, PBR 0.3 배는 역사적 최저 수준으로, 시장이 이 회사의 가치를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지금 이 타이밍에 안 보면 손해인 이유는, HL D&I 가 이미 실적 턴어라운드의 정점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과거의 부진했던 업황이나 재무 리스크는 이제 과거의 이야기가 되었고, 현재는 두 자릿수 이익 성장이 확정된 상태다. 시가총액 1361 억이라는 작은 규모에 비해 영업이익은 매년 500 억 원 이상을 찍고 있어, 주가에는 이 엄청난 수익성이 전혀 반영되어 있지 않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1 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8% 급증하며 이익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 용인 금어지구 (3600 억) 와 울산 태화강 (1750 억), 이천아미 (4700 억) 등 대규모 개발사업 매출화가 본격화되면서 2026 년 영업이익은 101 억, 2027 년에는 136 억으로 뛸 전망이다. 특히 2026 년부터는 배당수익률 2.8% 를 지급하며 주주환원까지 시작한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시장의 눈이 멀었다: PER 4 배에 두 자릿수 성장하는 '돈벌이 공장'

증권사 리포트에서는 '낮은 밸류에이션'이라고 조심스럽게 표현했지만, 내 해석은 이렇다. 시가총액 1361 억인 회사가 2026 년 예상 영업이익 101 억을 올린다면 PER 는 4 배도 채 안 된다. 이는 성장주로서는 터무니없이 낮은 가격이다. 시장이 아직까지 건설업의 경기 부진을 과잉반응하여, 이 회사의 강력한 실적 턴어라운드와 대규모 수주 잔고 (역대 최대) 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적정 PER 5 배를 적용해도 주가는 5500 원 이상이어야 하는데, 현재 3600 원 선은 시장이 완전히 놓치고 있는 기회다.

🔢숫자

2024 년 영업이익 58 억 → 2025 년 80 억 → 2026 년 101 억 → 2027 년 136 억 (연평균 성장률 26%). 현재 PER 4.0 배, PBR 0.29 배로 역사적 저점이다. 시가총액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압도적으로 커서, 주가가 너무 싸다.

⚠️리스크

건설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어 개발사업 매출 인식이 지연될 경우 이익 성장이 둔화될 수 있다. 또한 금리 상승으로 이자 비용이 급증하여 순이익을 갉아먹을 리스크가 존재한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1361 억인 이 회사가 향후 2 년간 연평균 20% 이상 성장하며 영업이익 500 억 원대를 찍는다면 적정시총은 최소 18200 억 (주가 4800 원) 이상이다. 현재 가격은 시장이 완전히 놓치고 있는 저평가 구간으로, 당장 매수해야 할 종목이다.

HL D&I — 한화투자증권 | Web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