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2026-04-21 17:00
🔥

DN오토모티브

007340
키움증권매수↑ 상향

DN오토모티브: 시중 6.9 배 PER 로 공작기계 성장주 할인받기

현재가

39,150

목표가

50,000

상승여력

+27.7%

시가총액 2.3조52주 내 위치 81.7%

가격 비교

현재가 39,150
목표가 50,000
적정 42,000~55,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2.3조
적정 시총2.5조(+7.0%)
💰시총 한줄

시가총액 2.3 조 원이면 국내 중형 부품사 평균보다 훨씬 싼 가격에, 독일 공작기계 거인 Heller 의 실적까지 흡수한 '이중 엔진'을 사게 된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왜 지금 봐야 하냐고? 바로 '중복상장 디스카운트'가 사라지는 타이밍이기 때문이다. 금융당국이 자회사 (DN 솔루션즈) 의 상장을 막는다는 명확한 신호를 주면서, 시장이 과잉 반응했던 공포가 해소되고 있다. 시총 2 조 원대 중형주인데 영업이익률 15% 를 유지하는 핵심 사업부가 그대로 살아있고, 신규 인수한 Heller 로 매출은 급성장하는데 PER 는 여전히 7 배 남짓이다. 이 가격에 성장과 가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타이밍이 바로 지금이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핵심 트리거는 1 분기부터 시작되는 'Heller 실적 반영'과 '관세 회수율'이다. DN 솔루션즈가 인수한 독일 공작기계 제조사 Heller 의 매출은 2026 년 1 분기부터 연결되는데, 이는 단순 매출 증가를 넘어 고부가가치 MTB 사업의 규모를 키우는 계기가 된다. 반면 자동차 부품 (VMS) 은 미국 내 '재임보먼트' 정책 수혜로 관세 리스크를 거의 무시하고 높은 마진을 유지할 전망이다. 2026 년 영업이익은 소폭 둔화되겠지만, 이는 일시적인 고정비 증가 때문이며 하반기부터 이익 기여가 본격화될 것이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중복상장 공포 해소 + 독일 공작기계 실적 반영 = 밸류에이션 재평가

증권사 리포트는 '1 분기 영업이익률 축소'를 경고하지만, 편집장은 이를 '저평가 해소의 신호탄'으로 해석한다. 시장은 자회사 상장 불확실성 때문에 DN 솔루션즈의 가치를 할인받고 있다. 하지만 중복상장 차단 기조가 명확해지면, 이 디스카운트는 순식간에 사라진다. 현재 6.9 배에 거래되는 주가는 '성장주'로서의 가치를 완전히 반영하지 못한 상태다. 시총 2 조 원대 중형주가 아니라, 독일 공작기계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부품사로 재평가받아야 마땅하다. 적정 PER 8 배를 적용해도 목표가 5 만 원은 충분히 달성 가능한 수준이다.

🔢숫자

2026 년 예상 매출 4 조 4 천 억 원 (전년 대비 +20%), 영업이익 5,443 억 원. EPS 는 5,636 원으로 전년 대비 17% 성장할 전망이다. 현재 PER 7 배, PBR 0.9 배로 동종 업계 평균보다 훨씬 저렴하다. 시총 2 조 3 천억 원 대비 영업이익 5,400 억 원이면 PER 4 배 수준인데, 이는 공작기계 사업의 성장성을 전혀 반영하지 않은 수치다.

⚠️리스크

Heller 의 고정비 부담으로 인해 상반기 영업이익률이 예상보다 더 크게 훼손될 수 있다. 또한 미국 내 관세 협상 결과가 불확실하여 BTS(배터리) 부문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될 경우 실적 성장이 둔화될 수 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2 조 3 천억 원인 이 회사가 중복상장 디스카운트 해소와 Heller 의 실적 반영으로 성장 모멘텀을 얻는다면, 적정 시총은 2 조 4 천억 원 (목표가 5 만 원) 이상까지 갈 수 있다. 현재 가격 3 만 9 천 원은 PER 7 배라는 '할인된 가격'에 매수할 만한 명분이다.

목표가 추이

목표가
현재가
상향
하향
신규
유지

이 종목의 리포트 히스토리

🏭관련 산업 리포트 (2건)

DN오토모티브 — 키움증권 | Web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