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솔론
093190시가총액 1500 억대 빅솔론, 영업이익 68% 폭증으로 PER 6 배 '공짜'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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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총 1504 억 원인데 영업이익이 159 억 원이면 PER 6.3 배, 이 성장률과 배당수익률 5.4% 에 이 가격이면 시장 평균의 절반도 안 되는 가격이다.
왜 지금 봐야 하는가? 빅솔론은 단순한 프린터 회사가 아니라, 물류 자동화와 무인 결제 시대의 필수 인프라를 장악한 기업입니다. 특히 2025 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8.8% 급증하며 수익성이 폭발적으로 개선된 시점에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상태입니다. 시가총액 1500 억 원이라는 규모는 중소형주 중에서도 충분히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보여주며, 현재 주가는 기업의 실제 가치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핵심은 '수익성 개선'입니다. 매출이 17.6% 성장한 것은 기본이고, 영업이익률이 8.3% 에서 11.9% 로 3.6%p 급등하며 영업이익이 159 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EPS 가 693 원에서 952 원으로 37% 상승했고, ROE 는 7.3% 에서 9.6% 로 개선된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배당수익률이 5.4% 에 달해 주가 방어선까지 확실하게 마련되었습니다.
PER 6 배에 성장주급 실적, 시장이 놓친 '실질적 저평가'의 순간
증권사 리포트는 보수적으로 PER 6 배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저는 이 회사가 향후 1~2 년간 PER 8~10 배까지 재평가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현재 시가총액 1504 억 원은 영업이익 159 억 원을 기준으로 할 때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시장이 아직 '성장주'로서의 가치를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적정 시가총액은 최소 1900 억 원 (적정 PER 8 배 적용) 에서 시작해 낙관적 시나리오에서는 2600 억 원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현재 주가는 이 괴리를 해소하기 위한 상승 여력이 충분합니다.
2025 년 매출 1,335 억 원 (전년 +17.6%), 영업이익 159 억 원 (+68.8%), 순이익 183 억 원 (+37.9%). EPS 는 952 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상승했으며, PER 은 6.3 배로 동종 업계 평균인 포스뱅크 (13.7 배) 의 절반 수준입니다. PBR 0.6 배는 자산 가치 대비 매우 낮은 수준이며, 배당수익률 5.4% 는 채권 대체재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가장 큰 리스크는 글로벌 경기 둔화로 인한 소매·물류업의 설비 투자 축소입니다. 만약 주요 수출국인 북미와 유럽에서 소비 심리가 위축되면 매출 성장이 둔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원자재 가격 급등이나 환율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영업이익률 개선세가 일시적으로 꺾일 수도 있습니다.
시가총액 1504 억 원인 이 회사가 영업이익 68% 폭증과 PER 6 배라는 압도적 저평가 상태를 유지한다면, 적정 시가총액은 최소 1900 억 원 (주가 11,000 원) 이상으로 재평가될 수 있습니다. 지금 가격은 시장이 놓친 '실질적 저평가' 구간이므로, 당장 매수하여 배당 수익과 주가 상승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을 강력히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