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2026-04-30 21:01

삼성물산

028260
유진투자증권매수— 유지

시가총액 48 조원, 삼성물산은 '에너지 인프라'라는 새로운 시초를 향해 달린다

현재가

298,500

목표가

380,000

상승여력

+27.3%

시가총액 48.4조52주 내 위치 73.2%

가격 비교

현재가 298,500
목표가 380,000
적정 340,000~420,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48.4조
적정 시총61.0조(+26.0%)
💰시총 한줄

시총 48 조 원인데 영업이익이 연 3.3 조 원이면 PER 15 배 수준, 이 성장률에 이 가격이면 싸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지금 삼성물산을 안 보면 손해인 이유는 '일회성 비용'이라는 가림막이 걷히고 본업의 성장이 재개되는 타이밍이기 때문입니다. 1 분기 퇴직급여 충당금으로 실적 부진이 숨겨졌지만, 이는 2 분기부터 완전히 사라지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7% 급증할 것입니다. 시총 48 조 원이라는 거대 규모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인프라와 바이오 등 신사업의 성장이 동시에 폭발하는 구간이라, 밸류에이션이 재평가받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핵심 트리거는 건설 부문의 하이테크 P4 마감과 P5 골조 매출 시작, 그리고 상사의 에너지 사업 이익 증가입니다. 특히 태양광 약 20GW 확보를 바탕으로 호주·독일 등으로 확장하며, 2030 년까지 운영 단계까지 보유할 5GW 규모의 파이프라인을 구축 중입니다. 바이오는 CMO 공장 풀가동과 5 공장 효과가 하반기에 본격화되어 매출과 이익이 동시에 성장하는 구조로 전환되었습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원전·태양광 등 에너지 인프라 전 영역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

증권사 리포트는 PBR 1.1 배 수준을 언급하며 '저평가'라고 조심스럽게 말하지만, 저는 이것이 시장의 과소평가를 의미한다고 봅니다. 삼성물산은 단순 건설사가 아니라 미국·호주 등 전 세계 에너지 인프라를 장악한 '에너지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총 48 조 원은 기존 건설 실적만 반영된 가격이지만, 신사업의 이익 성장이 본격화되면 적정 시총은 61 조 원 이상까지 갈 수 있습니다. 시장이 아직 반영하지 못한 에너지 인프라의 수익성 개선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곧 일어날 것입니다.

🔢숫자

2025 년 영업이익 3,293 억 원 (전년비 +10.4%), 2026 년 3,728 억 원 (+13.2%) 으로 성장 예상. EPS 는 14,355 원에서 17,003 원으로 급등하며 PER 18 배 수준을 유지할 것입니다. PBR 은 1.1 배로 역사적 저점 구간이며, 영업이익률도 8.1% 에서 8.6% 로 개선됩니다. 시총 대비 이익 규모가 커질수록 밸류에이션은 자연스럽게 상승할 구조입니다.

⚠️리스크

건설 수주 지연이나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마진율이 예상보다 낮아질 경우, 성장 속도가 둔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에너지 인프라 사업의 규제 리스크나 해외 프로젝트 진행 차질이 발생하면 밸류에이션 재평가 시점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48 조 원인 이 회사가 에너지 인프라와 바이오 신사업의 성장이 본격화되면 적정시총 61 조 원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은 목표가 대비 27% 상승 여력이 있으며, 일회성 비용 제거 후 실적 반등이 확실한 '매수' 구간이다.

같은 종목 다른 증권사 리포트 (5건)

목표가 추이

목표가
현재가
상향
하향
신규
유지

이 종목의 리포트 히스토리

삼성물산 — 유진투자증권 | Web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