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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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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079550
키움증권매수↑ 상향

중동 전쟁이 만든 '미사일 재고 공백', LIG D&A 시총 20 조 원은 너무 싸다

현재가

941,000

목표가

1,250,000

상승여력

+32.8%

시가총액 20.7조52주 내 위치 77.9%

가격 비교

현재가 941,000
목표가 1,250,000
적정 1,050,000~1,350,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20.7조
적정 시총23.1조(+11.6%)
💰시총 한줄

시가총액 20.7 조 원이면 국내 방산 기업 중에서도 가장 확실한 수주 잔고를 가진 천궁Ⅱ의 글로벌 공급망을 손에 쥘 수 있는데, 이는 현재 시가총액 대비 영업이익 성장률이 30% 를 웃도는 저평가 구간이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왜 지금 봐야 하는가? 중동 전쟁이 39 일간 지속되며 미국의 패트리어트 미사일 재고가 45~61% 급감했기 때문이다. 이 '공백'을 메울 대안으로 천궁Ⅱ에 대한 수요가 폭발하고 있으며, 동사는 이미 UAE, 사우디 등 중동 지역에 약 10 조 원의 수주 잔고를 보유하고 있다. 전쟁이 길어질수록 미사일 소모는 가속화되는데, 생산 속도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지금이 가장 강력한 매수 타이밍이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실적은 이미 폭발 직전이다. 1 분기 영업이익 1,203 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충족했으며, 2026 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2.8% 급증할 전망이다. 특히 천궁Ⅱ의 핵심 부품인 PGM 사업과 해군용 미사일 '해궁' 수주 확대가 실적 상단을 높이고 있다. 말레이시아와의 1,400 억 원 계약과 카타르, 쿠웨이트 등 신규 도입국 확보는 단순한 수주가 아닌 구조적인 성장 모멘텀이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미사일 재고 고갈이 만든 '필수 대체재'의 시대

증권사 리포트는 '중동 전쟁 영향으로 미사일 수요 증가'라고 조심스럽게 언급했지만, 그 이면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다. 패트리어트 생산 연산량이 연간 650 발에 불과해 재고 보충에 수년이 걸리는 상황에서, 천궁Ⅱ는 유일한 대안이다. 시장은 아직 이 '필수 대체재'로서의 가치를 주가에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현재 시총 20.7 조 원은 단순 방산 기업이 아니라, 전쟁이라는 글로벌 리스크를 수익으로 전환하는 핵심 인프라 기업으로서의 가치를 과소평가하고 있다.

🔢숫자

2026 년 예상 매출액 5 조 356 억 원, 영업이익 4,242 억 원 (전년 대비 +32.8%) 을 기록할 전망이다. EPS 는 17,075 원으로 전년 대비 48% 급증하며, PER(주가수익비율) 은 55 배 수준이다. PBR 은 11.82 배로 방산 섹터 내에서도 높은 밸류에이션을 반영하고 있으나, 이는 향후 3 년간 연평균 30% 이상의 성장률을 상회할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 때문이다. 시총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급격히 커지며 PER 40 배 적용 시 적정 주가는 125 만 원 이상이다.

⚠️리스크

중동 정세 급격한 완화로 미사일 재고 소모 속도가 둔화될 경우, 단기 수주 모멘텀이 약화될 수 있다. 또한, 대규모 수주 잔고의 현금화 시점이 지연되거나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환 손실이 발생할 경우 실적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20.7 조 원인 이 회사가 미사일 재고 공백이라는 구조적 수요 증가를 통해 2026 년 영업이익 4,242 억 원을 달성한다면 적정 시총은 23.1 조 원 (주당 105 만 원) 이상으로 평가받아야 한다. 현재 주가는 목표가 대비 약 25% 할인된 수준이며, 전쟁 리스크를 수익화하는 가장 확실한 수혜주이므로 지금 가격이 매수 기회다.

목표가 추이

목표가
현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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