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067160SOOP(067160), 시가총액 6천억에 PER 7 배? LCK 시즌 시작과 함께 8 만 원 돌파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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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00
목표가
85,000
상승여력
+56.5%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가총액 6,242 억 원으로 동네 대형 빌딩 한 채 값인데, 국내 라이브 스트리밍 시장 독점 지위와 e 스포츠 중계권이라는 거대한 현금 흐름을 모두 장악하고 있다.
지금 이 타이밍에 SOOP 을 봐야 하는 이유는 주가가 52 주 최저가 근처인 5 만 4 천 원대까지 추락했기 때문이다. PER 7 배, PBR 1.2 배는 과거 멀티플 하단 수준으로, 시장의 과도한 공포를 반영하고 있다. 특히 2 분기부터 메이저 스트리머 복귀와 LCK 정규 시즌 시작이라는 확실한 실적 회복 신호가 터져 나오는데, 주가는 여전히 바닥권에서 맴돌고 있어 '지금 안 사면 손해'인 구간이다.
핵심 트리거는 2026 년부터 본격화되는 LCK 중계와 e 스포츠 리그 운영이다. 라이엇게임즈와의 파트너십으로 라이트 유저 트래픽이 유입되고, 공식 서포터즈 스트리머를 통한 응원 콘텐츠와 굿즈 판매가 결합되며 광고 매출이 폭발할 전망이다. 2025 년 4 분기 기준 게임 비중 61%, 버라이어티 18% 등 콘텐츠 포트폴리오도 다변화되어 리스크는 줄고 성장성은 극대화되고 있다.
LCK 시즌 개막과 스트리머 복귀, 시장의 눈치만 보고 있는 SOOP 의 진짜 가치
증권사 리포트에서는 '2 분기 실적 회복'을 조심스럽게 언급했지만, 편집장의 해석은 이보다 훨씬 강력하다. 시장은 메이저 스트리머 이탈에 대한 공포로 주가를 과잉 반응시켰지만, 실제로는 LCK 중계권이라는 '게임 체인저'가 2026 년부터 매출과 영업이익의 핵심 엔진이 될 것이다. 현재 시총 6,242 억 원은 단순한 플랫폼 가치를 반영할 뿐, e 스포츠 리그 운영과 AI/버추얼 인프라까지 포함하면 적정 시총은 최소 8 조 9 천억 원 (적정가 7 만 2 천 원 기준) 이상이다. 현재 주가는 이 괴리를 완전히 무시하고 있는 상태다.
2026 년 예상 매출 4,699 억 원, 영업이익 1,166 억 원으로 추정된다. EPS 는 8,458 원 (PER 6.9 배) 수준이며, PBR 은 1.3 배로 역사적 저점이다. 현재 시총 대비 영업이익이 1,166 억 원이면 PER 5.3 배 수준인데, 이는 성장주로서는 터무니없이 싼 가격이다. 과거 최고 PER 13 배를 회복한다면 주가는 8 만 원 선을 쉽게 넘볼 수 있다.
메이저 스트리머의 이탈이 장기화되어 기부경제선물 매출이 예상보다 둔화될 경우, 실적 회복 시점이 늦어질 수 있다. 또한 e 스포츠 중계권 비용 증가가 단기적으로 영업이익률을 압박할 가능성은 상존한다.
시가총액 6,242 억 원인 이 회사가 LCK 시즌과 스트리머 복귀로 인해 실적 회복이 가시화된다면 적정 시총 8 조 9 천억 원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 5 만 4 천 원은 역사적 저평가 구간으로, 단기간 내 8 만 원 이상으로 재평가될 확률이 매우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