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대성
068930디지털대성, 시총 2400 억에 영업이익 300 억 찍는 '실질 PER 8 배'의 숨은 보석
현재가
8,760
목표가
12,000
상승여력
+37.0%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가총액 2,424 억 원인데, 내년 예상 영업이익이 316 억 원이면 PER 7.6 배다. 시중 은행 예금 금리보다 훨씬 높은 수익률을 내는 '현금창출 기계'를 동네 빌딩 한 채 값에 사야 할 때다.
왜 지금 봐야 하냐고? 이 회사는 현재 주가 8,760 원 수준에서 내년 예상 PER 9.9 배로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과거 평균인 12~14 배보다 훨씬 싼 가격이다. 특히 수능 시즌이 다가오는 2 분기부터는 매출과 이익이 폭발할 구조인데, 시장은 아직 이 '계절적 호황'을 주가에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시총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압도적으로 커서, 지금 사두면 배당금만 받아도 연 6% 이상 수익을 내면서 성장까지 챙기는 셈이다.
1 분기 실적이 이미 놀라웠다. 매출 698 억 원 (+15.6%), 영업이익 102 억 원 (+95.9%) 으로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뛰었다. 핵심은 '고등 온라인'과 '호법기숙 의대관'이 각각 20% 이상 성장하며 N 수생 증가와 의대 선호 트렌드를 완벽하게 포착했다는 점이다. 특히 2 분기는 모의고사 시즌으로 진입해 매출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반수생들의 조기 준비 수요까지 겹쳐 실적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다.
시장 아직 몰라? 이 회사는 내년 PER 10 배도 안 되는 '실질 저평가' 상태
증권사 리포트는 조심스럽게 '2 분기 호조 기대'라고만 말하지만, 내가 보는 진짜 의미는 다르다. 시장은 현재가 8,760 원에 주식을 사고 있는데, 이는 내년 예상 EPS 756 원을 기준으로 PER 11.6 배 수준이다. 하지만 내 보수적 추정 (하단 9,500 원) 에도 PER 12.5 배, 낙관적 시나리오 (상단 13,500 원) 에는 PER 8 배 미만의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즉, 시장은 이 회사의 성장성을 과소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수능 시즌이 임박한 지금 시점에서 주가는 '실질적인 저평가' 구간이다. 시총 2,424 억 원인 회사가 내년 영업이익 316 억 원을 낸다면, 이는 PER 7.6 배의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이다.
매출액: 2025 년 예상 2,538 억 원 (전년 대비 +16.6%), 영업이익: 316 억 원 (+33.1%), EPS: 756 원. 현재 PER 9.9 배, PBR 1.4 배로 역사적 저점 수준이다. 시총 2,424 억 원 대비 영업이익 316 억 원이면 PER 7.6 배로, 동종 업계 평균보다 훨씬 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수능 제도 변경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어 N 수생 수요가 급감할 경우 성장 모멘텀이 약화될 수 있다. 또한, 단기 차입금 증가로 부채비율이 100% 를 상회하는 점은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시가총액 2,424 억 원인 이 회사가 내년 영업이익 316 억 원을 찍는다면 적정 시총은 최소 2,640 억 원 (PER 8.5 배 적용) 에서 시작해 3,300 억 원 (PER 10 배 적용) 까지 갈 수 있다. 현재 가격 8,760 원은 이 회사의 가치를 반영하지 못한 저평가 구간이므로, 당장 매수하여 배당과 성장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