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렉스
194700노바렉스: 시총 3천억에 영업이익 50% 급증, PER 7배의 숨겨진 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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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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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비교
시가총액 3,100 억 원이면 국내 건기식 ODM 업계 1 위를 사는데, 이는 서울 강남 빌딩 한 채 값보다 훨씬 싼 가격에 영업이익이 50% 이상 급증하는 기업을 매수하는 셈이다.
왜 지금 봐야 하는가? 노바렉스는 내수와 수출이 동시에 폭발하며 '이익 레버리지'를 증명하고 있다. 시총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압도적으로 커져 PER 7 배 수준인데, 이는 성장주로서는 터무니없이 싼 가격이다. 공장 가동률이 113% 를 넘어선 지금이 가장 강력한 모멘텀을 타기 좋은 타이밍이다.
26 년 1 분기 매출 1,208 억 원 (+33%), 영업이익 141 억 원 (+68%) 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다. 내수 매출은 역대 최대인 773 억 원을 기록했고, 수출도 중국을 비롯해 아시아 전역에서 견조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고정비 부담이 줄어들며 영업이익률이 11.7% 로 급등하는 구조적 개선이 확인되었다.
공장 가동률 113% 돌파, 성장의 한계는 아직 멀다
증권사 리포트는 목표배수를 10 배로 보수적으로 잡았지만, 시장의 눈은 아직 이 회사의 폭발적 성장세를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현재 시가총액 3,100 억 원 대비 26 년 예상 영업이익 542 억 원을 적용하면 PER 6.6 배에 불과하다. 공장 가동률이 100% 를 넘어선 상황에서 CAPA 확대로 매출이 1 조 원까지 성장할 수 있다면, 적정 시가총액은 최소 4,200 억 원 (PER 8 배 기준) 이상이다. 현재 주가는 이 잠재력을 반영하지 못한 채 저평가된 상태다.
26 년 예상 매출 4,816 억 원 (+19%), 영업이익 542 억 원 (+26%). EPS 는 2,616 원으로 전년 대비 31% 급증할 전망이다. 현재 PER 7 배, PBR 1.2 배로 동종 업계 평균보다 훨씬 저렴하다. 시총 3,100 억 원에 영업이익 542 억 원을 올리는 구조는 PER 6 배 수준으로 매우 매력적이다.
주요 고객사 의존도가 여전히 높고, 수출 물량 이연 인식 효과의 지속성이 떨어질 경우 성장세가 둔화될 수 있다. 또한 공장 증설 투자로 인한 감가상각비 증가가 단기 이익률을 압박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시가총액 3,100 억 원인 노바렉스는 내수·수출 동시 성장과 영업이익률 개선으로 인해 적정 시가총액 4,200 억 원까지 도달할 수 있다. 현재 주가는 이 가치를 반영하지 못한 저평가 구간이므로, 당장 매수하여 보유하는 것이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