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001040CJ(001040), 시총 5 조 원에 '올리브베러'라는 숨겨진 보석과 GLP-1 수혜를 놓치지 마라
현재가
170,300
목표가
310,000
상승여력
+82.0%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가총액 5 조 원은 대형 유통사치고는 매우 저평가된 수준인데, 올리브영의 신성장 동력인 '올리브베러'가 이미 올리브영 초기 성장 속도를 압도하고 있어 이 가격에 산다면 시가총액 7 조 원까지 갈 수 있는 기회다.
왜 지금 봐야 하는가? CJ 는 단순한 식품 유통사가 아니라, GLP-1(비만치료제) 붐이 불러온 '이너뷰티'와 '웰니스' 시장의 절대 강자다. 올리브베러는 오프라인 출점 2 개월 만에 기존 매장 매출을 상회하고, 외국인 매출 비중이 7% 에서 50% 로 급증하며 K-뷰티 다음 글로벌 카테고리로 부상 중이다. 시총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충분히 확보되어 있는데도 시장이 이 새로운 성장 축을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핵심 트리거는 올리브베러의 폭발적 성장과 GLP-1 수혜다. 온라인 매출은 월 200 억 원으로 전체 온라인의 12% 를 차지하며, 회원수 100 일 만에 180 만 명을 돌파했다. 특히 외국인 매출 비중이 7 배 급증한 점은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시사한다. 2026 년에는 지배주주순이익이 620 억 원으로 전년 대비 429% 폭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PER 9.8 배라는 초저평가 수준을 만든다.
올리브베러, 올리브영 초기 성장을 압도하며 제 2 의 출점 사이클 시작
증권사 리포트는 올리브베러의 성장성을 기술적으로 서술하고 있지만, 그 이면의 의미는 'CJ 의 밸류에이션 재평가'다. 시장은 CJ 를 전통적인 식품 유통사로만 보고 PER 18 배 선에서 묶어두려 하지만, 올리브베러가 K-이너뷰티의 글로벌 허브로 자리 잡으면 시가총액 7 조 원 (2026 년 순이익의 10 배) 은 충분히 달성 가능한 목표다. 현재 5 조 원 시총은 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반영하지 않은 '할인' 상태이며, 하반기 미국 출점과 세포라 협업 뉴스가 터질 때 시장 인식은 급격히 바뀔 것이다.
2024 년 매출 43.6 조 원, 영업이익 25.3 조 원 (영업이익률 5.8%) 을 기록했으며, 2026 년에는 매출 47.9 조 원, 영업이익 28.7 조 원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지배주주순이익은 2024 년 94 억 원에서 2026 년 620 억 원으로 6.6 배 증가하며 EPS 는 2,562 원에서 22,117 원으로 폭증한다. 현재 PER 18 배는 2026 년 예상 PER 9.8 배 대비 여전히 저평가 구간이며, PBR 1.1 배도 자산 가치 대비 매력적이다.
GLP-1 약물의 부작용이나 규제 강화로 이너뷰티 수요가 예상보다 둔화될 경우 성장 시나리오가 수정될 수 있다. 또한 올리브베러의 해외 진출 (미국 등) 과정에서 현지 경쟁 심화나 운영 리스크가 발생하면 초기 기대감이 꺾일 수 있다.
시가총액 5 조 원인 이 회사가 올리브베러의 폭발적 성장과 GLP-1 수혜로 인해 적정시총 7 조 원 (목표가 31 만 원) 까지 갈 수 있다. 현재 가격 21 만 7 천 원은 40% 이상의 상승 여력이 있는 저평가 구간이므로, 당장 매수하여 중기적 시세 차익을 노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