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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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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케미칼

014680
DS투자증권매수↑ 상향

한솔케미칼, 고점권에서 오히려 '실질 저평가'다. 목표가 40 만원 상향

현재가

308,500

목표가

400,000

상승여력

+29.7%

시가총액 3.5조52주 내 위치 83.5%

가격 비교

현재가 308,500
목표가 400,000
적정 320,000~410,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3.5조
적정 시총3.6조(+4.1%)
💰시총 한줄

시가총액 3 조 5 천억 원인데 영업이익이 연 1,900 억 원이면 PER 20 배도 성장률 대비 합리적이다. 반도체 소재의 핵심 부품인 프리커서와 과산화수소가 동시에 터지는 시점이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지금 이 타이밍에 안 보면 손해인 이유는 'QD-LCD 감소'라는 나쁜 뉴스가 이미 주가에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오히려 2 분기부터는 원가 부담이 해소되고 반도체용 과산화수소 매출이 급증하며 수익성이 다시 궤도로 돌아온다. 시총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압도적으로 커진 상태에서, 고점권이라 해서 매도할 이유가 전혀 없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핵심은 2026 년과 2027 년의 실적 폭발이다. 2026 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1% 증가한 1,895 억 원에 달하고, 2027 년에는 2374 억 원까지 치솟을 전망이다. 특히 하프늄계 DRAM 신규 진입과 지르코늄계 북미 고객사 진출로 프리커서 매출이 30% 이상 급증할 것이 확실시된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QD 감소는 일시적, 반도체 소재의 '2 차 성장'이 시작됐다

증권사는 QD-LCD 출하량 감소로 2026 년 매출이 소폭 감소할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언급했지만, 이는 전체 사업 포트폴리오의 일부에 불과하다. 진짜 의미는 과산화수소와 프리커서라는 두 개의 엔진이 동시에 가동되면서 영업이익률이 19% 에서 21% 로 다시 상승한다는 점이다. 현재 시가총액 3 조 5 천억 원은 이 성장세를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보수적으로 2027 년 예상 EPS(19,531 원) 에 적정 PER 20 배를 적용해도 주당 39 만 원이 나오는데, 이는 현재가 대비 26% 이상 상승 여력이 있다는 뜻이다.

🔢숫자

2026 년 예상 매출 9,975 억 원, 영업이익 1,895 억 원 (OPM 19%). 2027 년에는 매출 1 조 145 억 원, 영업이익 2,374 억 원 (OPM 21%) 으로 성장. 현재 PER 20 배는 이 성장률에 비해 매우 합리적이며, PBR 3.1 배도 역사적 평균 대비 저평가 구간이다.

⚠️리스크

나프타 가격 급등으로 과산화수소 원가가 다시 폭등하여 수익성이 훼손될 경우 시나리오가 틀어질 수 있다. 또한 QD-LCD 수요 감소세가 예상보다 길게 지속되어 전체 매출 성장률이 둔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3 조 5 천억 원인 이 회사가 반도체 소재의 핵심 부품을 독점하며 영업이익이 연 2,000 억 원대로 치솟는다면 적정시총은 최소 4 조 원 이상이다. 지금 가격은 성장의 정점을 앞두고 있는 '실질 저평가' 구간이며, 목표가 40 만원까지 도달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목표가 추이

목표가
현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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