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밀리의서재
418470KT 밀리의서재: 시총 900 억에 순현금 750 억을 주는 '숨겨진 보석'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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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902 억 원 중 84% 에 달하는 750 억 원이 현금으로 쌓여 있는데, 이 회사는 국내 전자책 시장 점유율 1 위로 매년 20% 이상 성장하고 있어 PER 6 배라는 말도 안 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지금 이 타이밍을 놓치면 후회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시가총액의 84% 가 순현금이라는 것은, 주주들이 사실상 '현금'만 사고 있는 셈인데, 그 위에 성장하는 본업 가치가 0 원으로 평가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통신사 결합 상품 (B2B2C) 이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며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2026 년부터는 배당까지 시작하는 '주주환원주'로 재평가받을 시점입니다. 바닥권에서 순현금이라는 강력한 하방 지지력을 가진 채, 멀티플 리레이팅이 시작되는 지금이 가장 안전한 진입 포인트입니다.
핵심은 실적의 폭발적 성장과 주주환원의 본격화입니다. 2025 년 매출 882 억 원 (전년 대비 +21.5%), 영업이익 144 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으며, 특히 통신사 결합 채널이 전년 대비 65% 급증하며 성장의 엔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2026 년부터 첫 현금배당 (주당 550 원) 을 시작하고, 향후 3 개년 배당성향 30% 와 ROE 16~20% 달성을 공식화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주가 방어 차원이 아니라,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을 정상화하기 위한 경영진의 강력한 의지 표명입니다.
시가총액의 84% 가 현금인 이 회사가 PER 6 배에 거래되는 이유
증권사 리포트에서는 '국내 시장 정체'와 '단일 카테고리 의존'을 이유로 저평가 요인으로 꼽지만, 저는 이것이 시장의 과잉 반응이라고 봅니다. 시가총액 902 억 원 중 750 억 원이 순현금으로 존재한다는 사실은, 이 회사의 본업 가치가 사실상 140 억 원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매출 성장률 20% 를 유지하며 영업이익률도 16% 를 웃도는 1 위 기업에게 PER 6 배는 터무니없이 낮은 가격입니다. 시장이 '성장 둔화'를 우려해 할인율을 적용하고 있지만, 실제 B2B2C 채널의 성장은 가속화되고 있고 AI 서비스와 오프라인 확장 등 새로운 성장 동력도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순현금이라는 안전장치 위에 성장성이 더해진다면, 현재 시가총액 900 억 원은 적정 가치인 1 조 원 (적정 PER 10 배 적용 시) 에 비해 30% 이상 저평가된 상태입니다.
2025 년 매출 882 억 원, 영업이익 144 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1.5%, 31% 성장했습니다. EPS 는 1,847 원으로 PER 6.1 배, PBR 1.0 배로 동종 업계 평균 대비 60% 이상 할인 수준입니다. 시가총액 902 억 원 중 순현금은 약 750 억 원 (시가총액의 84%) 으로, 이 금액만으로도 주주환원 여력이 충분하며 하방 지지력을 제공합니다. 배당수익률은 2026 년부터 5.1% 수준으로 예상되며, ROE 는 20% 를 상회하는 고수익 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리스크는 통신사 결합 상품 (B2B2C) 의 단가 인하 압력입니다. 통신 3 사와의 재계약 시 단가가 하향 조정될 경우, 매출 성장세가 둔화되고 영업이익률이 압박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웹소설·웹툰 등 신규 콘텐츠 사업의 초기 투자 비용이 예상보다 크게 발생하여 단기 현금 흐름을 악화시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시가총액 902 억 원인 이 회사가 순현금 750 억 원을 보유하고 있고, 연평균 20% 성장하는 국내 1 위 플랫폼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적정 시가총액은 최소 1 조 8 천억 원 (적정 PER 10 배 적용) 까지 갈 수 있습니다. 현재 가격은 순현금을 제외한 본업 가치만 평가받고 있는 터무니없는 저평가 구간이며, 2026 년 배당 시작과 함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시작될 것입니다. 지금 당장 매수하여 '현금 + 성장'의 이중 혜택을 누리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