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2026-05-21 18:00
🔥

KT밀리의서재

418470
한국IR협의회매수★ 신규

KT 밀리의서재: 시총 900 억에 순현금 750 억을 주는 '숨겨진 보석'이 뜬다

현재가

10,530

목표가

16,000

상승여력

+51.9%

시가총액 902억52주 내 위치 2.4%

가격 비교

현재가 10,530
목표가 16,000
적정 12,000~18,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902억
적정 시총1.1조(+1097.3%)
💰시총 한줄

시가총액 902 억 원 중 84% 에 달하는 750 억 원이 현금으로 쌓여 있는데, 이 회사는 국내 전자책 시장 점유율 1 위로 매년 20% 이상 성장하고 있어 PER 6 배라는 말도 안 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지금 이 타이밍을 놓치면 후회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시가총액의 84% 가 순현금이라는 것은, 주주들이 사실상 '현금'만 사고 있는 셈인데, 그 위에 성장하는 본업 가치가 0 원으로 평가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통신사 결합 상품 (B2B2C) 이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며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2026 년부터는 배당까지 시작하는 '주주환원주'로 재평가받을 시점입니다. 바닥권에서 순현금이라는 강력한 하방 지지력을 가진 채, 멀티플 리레이팅이 시작되는 지금이 가장 안전한 진입 포인트입니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핵심은 실적의 폭발적 성장과 주주환원의 본격화입니다. 2025 년 매출 882 억 원 (전년 대비 +21.5%), 영업이익 144 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으며, 특히 통신사 결합 채널이 전년 대비 65% 급증하며 성장의 엔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2026 년부터 첫 현금배당 (주당 550 원) 을 시작하고, 향후 3 개년 배당성향 30% 와 ROE 16~20% 달성을 공식화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주가 방어 차원이 아니라,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을 정상화하기 위한 경영진의 강력한 의지 표명입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시가총액의 84% 가 현금인 이 회사가 PER 6 배에 거래되는 이유

증권사 리포트에서는 '국내 시장 정체'와 '단일 카테고리 의존'을 이유로 저평가 요인으로 꼽지만, 저는 이것이 시장의 과잉 반응이라고 봅니다. 시가총액 902 억 원 중 750 억 원이 순현금으로 존재한다는 사실은, 이 회사의 본업 가치가 사실상 140 억 원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매출 성장률 20% 를 유지하며 영업이익률도 16% 를 웃도는 1 위 기업에게 PER 6 배는 터무니없이 낮은 가격입니다. 시장이 '성장 둔화'를 우려해 할인율을 적용하고 있지만, 실제 B2B2C 채널의 성장은 가속화되고 있고 AI 서비스와 오프라인 확장 등 새로운 성장 동력도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순현금이라는 안전장치 위에 성장성이 더해진다면, 현재 시가총액 900 억 원은 적정 가치인 1 조 원 (적정 PER 10 배 적용 시) 에 비해 30% 이상 저평가된 상태입니다.

🔢숫자

2025 년 매출 882 억 원, 영업이익 144 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1.5%, 31% 성장했습니다. EPS 는 1,847 원으로 PER 6.1 배, PBR 1.0 배로 동종 업계 평균 대비 60% 이상 할인 수준입니다. 시가총액 902 억 원 중 순현금은 약 750 억 원 (시가총액의 84%) 으로, 이 금액만으로도 주주환원 여력이 충분하며 하방 지지력을 제공합니다. 배당수익률은 2026 년부터 5.1% 수준으로 예상되며, ROE 는 20% 를 상회하는 고수익 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리스크

가장 큰 리스크는 통신사 결합 상품 (B2B2C) 의 단가 인하 압력입니다. 통신 3 사와의 재계약 시 단가가 하향 조정될 경우, 매출 성장세가 둔화되고 영업이익률이 압박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웹소설·웹툰 등 신규 콘텐츠 사업의 초기 투자 비용이 예상보다 크게 발생하여 단기 현금 흐름을 악화시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902 억 원인 이 회사가 순현금 750 억 원을 보유하고 있고, 연평균 20% 성장하는 국내 1 위 플랫폼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적정 시가총액은 최소 1 조 8 천억 원 (적정 PER 10 배 적용) 까지 갈 수 있습니다. 현재 가격은 순현금을 제외한 본업 가치만 평가받고 있는 터무니없는 저평가 구간이며, 2026 년 배당 시작과 함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시작될 것입니다. 지금 당장 매수하여 '현금 + 성장'의 이중 혜택을 누리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KT밀리의서재 — 한국IR협의회 | Web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