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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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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326030
DS투자증권매수↓ 하향

실적 폭등 중인데 시총은 제자리? SK바이오팜, 저평가된 성장 모멘텀

현재가

96,700

목표가

145,000

상승여력

+49.9%

시가총액 7.6조52주 내 위치 14.0%

가격 비교

현재가 96,700
목표가 145,000
적정 120,000~150,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7.6조
적정 시총9.5조(+25.4%)
💰시총 한줄

시가총액 7.6조원, 영업이익이 3,583억원이면 PER 21배. 연 34% 매출 성장에 이 가격은 '할인 판매' 수준이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현재가 96,700원은 52주 최저권(89,000원) 근처다. 시장이 두려워하는 건 특허 만료와 2차 파이프라인 지연이지만, 정작 지금의 실적은 폭발적이다.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49%나 뛰었다. 시총 대비 이익 규모가 너무 작게 형성되어 있어, 실적 성장이 주가에 완전히 반영되지 않은 '공백기'다. 이 타이밍을 놓치면 다음 상승 파도에서 뒤처질 수 있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1분기 매출 2,279억원(+57.8%), 영업이익 898억원(+249.4%)으로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했다. 엑스코프리 US 매출이 1,977억원(+48.3%)로 견조하게 성장했고, OPM(영업이익률)이 39.4%로 급등하며 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되고 있다. 연간 영업이익은 3,583억원으로 전년 대비 75.6% 증가할 전망이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레버리지 효과 정점, 이익 성장이 주가를 앞질러 가고 있다

증권사는 특허 만료(2032년)와 2차 파이프라인 지연을 이유로 목표가를 16만원에서 14.5만원으로 하향했다. 하지만 이는 과도한 보수다. 엑스코프리의 물질특허는 2032년까지 유효하며, 현재 진행 중인 성장은 구조적 레버리지 효과다. 시장이 '성장 둔화'를 우려하지만, 실제 영업이익 성장률은 75%에 달한다. 시총 7.6조원 대비 예상 영업이익 3,583억원을 고려하면 PER 21배로 매우 싼 편이다. 시장의 공포가 매수 기회를 제공한다.

🔢숫자

2026F 매출 9,485억원(+34.2%), 영업이익 3,583억원(+75.6%), OPM 37.8% EPS 4,661원, PER 21.0배, PBR 6.7배 2027F 매출 1조 105억원(+16.5%), 영업이익 4,490억원(+25.3%) 영업이익률 40.6%로 지속 상승 중

⚠️리스크

엑스코프리 US 시장에서의 경쟁 심화로 가격 인하 압력 발생 시 OPM 하락 가능 2차 파이프라인 도입이 예상보다 크게 지연되어 장기 성장 동력이 공백기 발생할 수 있음

🎯편집장 결론

적정시총 9.5조원(목표가 14.5만원) 대비 현재 시총 7.6조원은 약 30% 저평가다. 실적 성장이 주가를 압도하고 있으므로, 지금 가격은 매수 구간이다.

목표가 추이

목표가
현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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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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