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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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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플러스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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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R협의회매수

반도체 장비 '중고장비'의 숨은 보석? 시가총액 800억에 PBR 0.4배, 매수 타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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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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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799억52주 내 위치 39.8%

가격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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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 3,500~5,4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799억
적정 시총2,800억(+250.4%)
💰시총 한줄

시가총액 800억 원이면 서울 강남 빌딩 한 채 값도 안 되는데, 이 가격에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의 핵심 장비 유통 인프라를 사들이는 셈이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반도체 업황이 회복 국면에 접어들 때 가장 먼저 수익을 내는 곳이 바로 '중고장비 플랫폼'이다. 신규 설비 투자가 본격화되면 레거시 공정 장비의 재유통 수요가 폭발하기 때문이다. 현재 서플러스글로벌은 적자라는 악재로 인해 시가총액이 800억 원대로 붕괴된 상태다. 하지만 이는 일시적인 사이클 하강기의 과잉 반응일 가능성이 크다. 지금 이 타이밍에 놓치면, 업황 반등 시 주가가 급등하는 기회를 완전히 잃게 된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2,084억 원에서 영업이익 -117억 원의 적자를 기록하며 실적이 부진했다. 특히 2026년 1분기에도 매출 366억 원, 영업손실 45억 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되는 등 시장이 우려하고 있다. 그러나 핵심은 '매출 구조'다. 전공정 장비 매출 비중이 약 70%에 달하며, 이는 고부가가치 영역임을 의미한다. 또한 PBR 0.42배라는 극단적인 저평가 상태는 자산 가치가 주가에 비해 과도하게 할인되었음을 시사한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적자 악재로 뚫린 PBR 0.4배, 반도체 업황 반등 시 '가성비'의 정점

증권사 리포트는 적자 전환을 우려하지만, 편집장은 이를 '매수 기회'로 해석한다. 현재 시가총액 800억 원은 순자산 가치(약 1,900억 원)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즉, 회사의 자산 가치를 반값에 사고 있는 셈이다. 피어그룹인 원익IPS나 주성엔지니어링이 PBR 2~3배를 형성하는 것과 비교하면, 서플러스글로벌의 저평가 폭은 압도적이다. 반도체 업황이 회복되어 중고장비 거래량이 늘면, 마진 개선 효과가 즉각적으로 이익으로 이어질 것이다. 현재 시총 800억 원에서 적정 시총 2,800억 원(약 3.5배 상승)까지 갈 수 있는 여지가 충분히 열려 있다.

🔢숫자

- 2025년 매출: 2,084억 원 (전년 대비 -17.2%), 영업이익: -117억 원 - 2026년 1분기 매출: 366억 원, 영업손실: -45억 원 - PBR: 0.42배 (피어그룹 평균 2.8배 대비 극저평가) - 시가총액: 약 800억 원 (BPS 4,811원 대비 45% 할인)

⚠️리스크

1. 반도체 업황 회복이 지연될 경우 적자 지속으로 자본잠식 위험이 커질 수 있다. 2. 중고장비 가격 하락 시 재고 평가손실로 추가 적자가 발생할 수 있다.

🎯편집장 결론

적정시총 2,800억 원인 이 회사가 [반도체 업황 반등 및 저평가 해소]라면 적정주가 3,500~5,400원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 2,160원은 [매수]다.

서플러스글로벌 — 한국IR협의회 | Web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