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001680PER 6배의 대상, 하반기 라이신 반등으로 시총 9천억까지 갈 수 있는 이유
현재가
18,480
목표가
35,000
상승여력
+89.4%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가총액 6,400억 원. 동종 식품/소재 기업 대비 PBR 0.61배, PER 6.8배라는 초저평가 상태. 시장이 '성장성 부재'라고 외면하는 사이, 밸류에이션의 매력이 극대화된 구간이다.
왜 지금 봐야 하냐면, 이 회사는 '밑바닥'을 찍고 올라오는 타이밍이기 때문이다. 현재 주가는 52주 최저 근처인 18,480원 선으로, 시장이 단기 실적 부진을 과잉 반영해 버렸다. 하지만 시가총액 대비 영업이익 규모를 보면 PER 6배대라는 절대적 저평가 지점이다.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라이신 시황 개선과 기저효과를 놓치면, 상승 폭을 다 놓치게 된다.
1분기 실적은 매출 1조 1,099억 원(-1.8%), 영업이익 570억 원(-0.5%)로 부진했다. 식품 부문은 내수 정체와 수출 감소로 성장이 더디지만, 소재 부문에서 라이신 적자 전환이 가장 큰 악재였다. 다만 2분기에도 매출은 전년 대비 3%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영업이익은 기저 효과로 인해 여전히 부담스럽다. 핵심은 하반기다. 중국 돈가 업사이클과 북미 반덤핑 관세로 인한 라이신 시황 개선이 Q3부터 본격화되며 이익 기여도가 점진적으로 높아질 전망이다.
시장의 눈물: PBR 0.6배에 매도하는 이유, 하반기 '라이신' 반전이 밸류에이션을 깨부술 것이다
증권사들은 '2분기까지 베이스 부담'이라며 조심스러운 전망을 내놓지만, 편집장은 이를 '매수의 기회'로 해석한다. 현재 시가총액 6,400억 원은 자산 가치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PBR 0.61배)이다. 이는 시장이 소재 사업의 부진을 영구적인 것으로 오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 1,919억 원을 적용하면 PER는 고작 6.8배다. 이 가격에 미래 성장성을 담보하는 바이오/소재 사업을 산다는 것은 극히 보수적인 접근이다. 적정 시가총액 9,000억 원(상단 목표가 기준)과 현재 시총의 괴리는 약 40% 이상으로, 시장이 아직 반영하지 못한 '기저 효과'와 '시황 개선'의 가치를 재평가받을 때다.
2026년 예상 매출액: 4조 4,434억 원 | 영업이익: 1,919억 원 2027년 예상 매출액: 4조 5,805억 원 | 영업이익: 2,028억 원 2026년 EPS: 2,779원 (PER 6.83배) | PBR: 0.60배 현재 PER(12개월 포워드) 약 6.6배로 동종 업계 대비 압도적으로 저렴. 영업이익률(OPM)은 4.3% 수준으로 안정화되며, 하반기부터 OPM 확대 기대.
1. 라이신 시황 개선 속도가 예상보다 더디거나, 중국산 공급 과잉이 지속될 경우 영업이익 추정이 하향 조정될 수 있다. 2. 원자재(대두박 등) 가격 급등으로 식품 부문의 마진이 추가로 압박받을 경우 단기 실적 부진이 장기화될 수 있다.
시가총액 6,400억 원인 이 회사가 하반기 라이신 시황 개선과 기저 효과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한다면, 적정시총 9,000억~1조 2천억 원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 18,480원은 PER 6배대의 매수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