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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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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택시스이더리움

290560
IBK투자증권NR

시가총액 250억에 이더리움 9,400개 보유? DB보안 현금흐름까지 더하면 '저평가된 비트코인 ETF'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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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251억52주 내 위치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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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 1,500~3,5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251억
적정 시총7,800억(+3007.6%)
💰시총 한줄

시총 251억 원. 서울 강남의 작은 빌딩 한 채 값으로, 글로벌 상장사 기준 이더리움 보유량 상위권(아시아 1위)의 디지털 자산을 사게 되는 셈이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왜 지금 봐야 하냐면, 이 회사는 단순한 보안 기업이 아니라 '현금창출형 이더리움 킬러'이기 때문이다. 기존 DB 보안 사업에서 매년 30억 원대의 안정적인 영업이익을 내며 현금흐름을 만들지만, 그 돈으로 이더리움을 매집하고 있다. 시가총액 대비 보유 자산의 가치가 압도적으로 높다는 점은 시장이 아직 '보안 기업'이라는 꼬리표만 보고 있다는 뜻이다. 지금 이 타이밍에 안 보면, 이더리움 가격 상승과 함께 기업 가치 재평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놓치게 된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핵심 트리거는 명확하다. 첫째, 본업인 DB 보안 매출이 폭발적으로 성장 중이다. 1분기 DB 암호화 매출만 전년 대비 362.9% 증가하며 전체 매출의 핵심 동력이 되었다. 둘째, 이더리움 보유량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현재 총 9,399개의 ETH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상장 법인 기준 아시아 1위 수준이다. 셋째, 스테이킹을 통한 연 3~4%의 추가 수익까지 창출하며 자산 증식 속도를 높이고 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시장의 눈은 '보안 솔루션'에 맞춰져 있지만, 실체는 '현금으로 이더리움을 사들이는 투자 지주사'다

증권사는 'Not Rated'로 나왔지만, 숫자를 뜯어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시가총액 251억 원인데, 본업 영업이익만 해도 연 36억 원(추정)이다. 이는 PER 약 7배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된 본업 가치다. 여기에 더해 보유 중인 이더리움 9,399개의 가치는 현재 가격 기준 수천억 원대에 달한다. 즉, 시가총액 251억 원에 '본업 + 거대한 이더리움 포트폴리오'를 공짜로 주는 셈이다. 시장이 아직 이 구조적 괴리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적정시총과 현재 시총 사이에巨大的인 갭이 존재한다.

🔢숫자

- 매출: 2025년 1,400억 원 예상 (YoY +18.4%), 영업이익률 25.7%로 고수익 구조 - 이더리움 보유량: 9,399개 (아시아 상장사 1위) - 재무 건전성: 순차입금 마이너스(-186억 원),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42억 원으로 유동성 완벽 - 밸류에이션: PER 8.9배, PBR 1.1배 (본업 기준 매우 저평가)

⚠️리스크

가장 큰 리스크는 이더리움 가격의 급락이다. 자산 총액의 70% 이상이 무형자산(투자자산)이라 ETH 가격이 하락하면 평가손실로 직격탄을 맞는다. 또한, 가상자산 규제 강화 시 보유 자산의 유동성이나 가치 평가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편집장 결론

편집장으로서 최종 판단: 시가총액 251억 원인 이 회사가 [본업의 안정적인 현금창출력 + 거대한 이더리움 보유]라는 구조라면, 적정시총은 최소 780억 원(하단 추정)에서 최대 1,800억 원(상단 추정)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 1,121원은 [매수]할 만한 수준의 저평가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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