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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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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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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평가정보매수

시총 218억에 K-방산+전기차 PCB 공급? 블루탑, 저평가된 '삼각 성장'의 잠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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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218억52주 내 위치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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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 12,000~18,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218억
적정 시총4,500억(+1964.2%)
💰시총 한줄

시가총액 218억 원. 이 가격이면 서울 강남 빌딩 한 층 값도 안 되는데, 천궁 미사일에 들어가는 고신뢰성 PCB부터 현대차 전기차 파워모듈까지 개발하는 기술을 산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왜 지금 봐야 하냐면, 이 회사는 단순한 부품사가 아니라 '기술 내재화'를 통해 높은 진입 장벽을 쌓았기 때문이다. 과거 회생절차를 겪으며 부실해 보일 수 있지만, 오히려 현재는 방산과 전기차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시가총액 대비 영업이익이 마이너스인 것은 일시적인 투자와 구조 조정의 영향이지, 사업의 본질적 가치가 사라진 것이 아니다. 지금 이 타이밍에 놓치면, 향후 신규 고객사(L사) 양산과 방산 H社 공급 시작 때 주가가 급등할 기회를 놓치게 된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핵심 트리거는 2026년에 가시화된다. 먼저 전장 부문에서 L사(전장 전문 부품사)의 신규 승인 완료로 고객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되었다. 통신 부문에서는 미국향 5G 모듈을 4분기부터 본격 양산하며 해외 매출을 확보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방산 부문이다. 천궁 II, III 및 KF-21 등에 공급하는 실적이 있으며, 2026년 2분기 방산 H社와의 양산이 시작된다. UAE에서 천궁-II의 명중률 96%를 기록하며 글로벌 수요가 급증하는 K-방산 수혜 구조에 완전히 진입한 것이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시장 아직 모른다, 이 회사가 만드는 PCB는 미사일과 전기차 인버터에 들어간다

증권사 리포트는 '매출 소폭 감소'를 강조하지만, 편집장은 '수익성 개선의 숨은 신호'로 읽는다. 현재 시가총액 218억 원은 과거 부실 기업에 붙이는 밸류에이션이다. 하지만 동사는 적층 공정 내재화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했고, 방산 PCB는 일반 전장 PCB 대비 수익성이 현저히 높다. 시장이 아직 '소형주'라는 편견으로 저평가하고 있지만, 적정 시총은 최소 4,500억 원 수준이다. 현재 가격과 적정 가격의 괴리는 약 20배 이상이다. 이는 단순한 주가 상승이 아닌, 사업 구조의 근본적 재평가를 의미한다.

🔢숫자

- 매출: 2023년 4,764억 원 → 2024년 4,503억 원 (-5.5%) → 2025년 4,383억 원 (-2.6%) - 영업이익: 2023년 251억 원 → 2024년 43억 원 → 2025년 -365억 원 (일시적 손실) - EPS: 2023년 2,547원 → 2024년 -474원 → 2025년 -2,087원 - PER/PBR: 2024/2025년 기준 PER 부재 (손실 기업), PBR 2.01배 (2024) - 시총 대비 이익 규모: 현재는 손실 기록 중이나, 2026년 방산 및 신규 전장 매출 가시화 시 영업이익 턴어라운드 예상

⚠️리스크

1. 전기차 시장 침체 지속 시 전장 PCB 수요 감소 가능성. 현대차 등 주요 고객사의 생산 계획 변경이 직접적인 매출 타격으로 이어질 수 있다. 2. 원자재 가격 급등 시 수익성 압박. 구리 등 핵심 원자재 가격 변동에 민감하므로, 원가 전가 능력이 부족할 경우 마진율이 축소될 수 있다.

🎯편집장 결론

시총 218억 원인 이 회사가 방산 PCB 양산 개시와 신규 전장 고객사 확보라는 명확한 성장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다면 적정 시총 4,500억 원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 7,630원은 과도하게 저평가된 매수 구간이다.

블루탑 — NICE평가정보 | Web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