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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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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스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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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평가정보매수

시가총액 150억에 POCT 글로벌 독점 기술? Roche 단종 후 공백을 메울 타스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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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151억52주 내 위치 13.0%

가격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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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 3,500~5,2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151억
적정 시총2,030억(+1244.4%)
💰시총 한줄

시총 151억 원. 이 가격이면 서울 강남 빌딩 한 층 값도 안 되는데, 세계 40개국에 뻗어 있는 체외진단 인프라를 사게 된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왜 지금 봐야 하냐면, 이 회사는 '죽어가는 중소기업'이 아니라 '성장 초기의 글로벌 스타트업'이기 때문이다. 현재 시가총액 151억 원은 단순한 소기업 밸류에이션이 아니다. 모세혈액으로 20여 종을 한 번에 진단하는 세계 유일의 기술력을 가진 기업이, 거대 기업 로슈(Roche)가 단종시킨 Reflotron 시장의 공백을 메우며 글로벌 딜러망을 확장하고 있는 중이다. 시총 대비 사업 잠재력이 압도적으로 크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핵심 트리거는 '포트폴리오 확장'과 '수익 구조 전환'이다. 동사는 2025년 Lactate, GGT, Amylase 등 신규 카트리지를 출시했고, 2026년에는 Total bilirubin까지 추가한다. 이는 단순한 제품 늘림이 아니라, 기존 분석기 설치 기반에서 소모품(카트리지) 매출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리는 레이저-블레이드 모델의 고도화다. 또한 과거 타사 혈당측정기 판매 비중을 줄이고 자체 SimplexTAS 제품 매출을 99%로 집중시키며 순수 기술 기업으로 탈바꿈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로슈 단종 후 남은 거대 시장, 동사의 'All-in-one' 플랫폼이 정답이다

시장의 시선은 아직 '적자 지속'에 머물러 있다. 하지만 편집장은 여기서 다른 그림을 본다. 로슈의 Reflotron 단종으로 인해 유럽 GP(일반의)와 약국 시장은 대체 제품을 찾고 있다. 동사는 이미 유럽 CE 인증 19종을 완료하고 40개국 딜러망을 확보했다. 이는 단순한 수출이 아니라, 현지 법인 설립과 직판 체계 구축을 통한 '시장 선점'이다. 현재 시가총액 151억 원은 이 글로벌 인프라의 가치를 전혀 반영하지 못한 채, 과거의 적자 실적만으로 저평가된 상태다. 적정시총 2,000억 원(추정적정가 상단 기준)까지 갈 수 있는 여지는 충분하다.

🔢숫자

- 매출: 2024년 65.2억 → 2025년 23.1억 (상품 판매 축소로 인한 구조적 감소) - 영업이익: 2024년 -15.0억 → 2025년 -17.7억 (R&D 집중으로 손실 확대) - 연구개발비 비중: 2025년 매출 대비 24.30%로 급증 (핵심 기술 고도화 투자) - 시가총액 대비 이익 규모: 현재는 적자이므로 PER/PBR 불가용. 대신 시총 151억 원에 글로벌 40개국 영업망과 특허 포트폴리오 20여 건이 포함되어 있음.

⚠️리스크

1. 신규 카트리지의 글로벌 시장 침투 속도 지연: 유럽 및 신흥시장에서의 딜러 판매가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될 경우, 현금 소모가 지속되어 추가 증자 리스크 발생. 2. 규제 승인 지연: 분자진단 분야 진출 시 각국 의료기기 인허가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규제 장벽에 부딪힐 수 있음.

🎯편집장 결론

적정시총 2,030억~3,000억 원(낙관적 시나리오)까지 갈 수 있는 기술력과 시장 포지셔닝을 가진 타스컴. 현재 가격 2,600원은 이 잠재력의 극히 일부만 반영한 수준이다. 글로벌 POCT 시장의 성장과 동사의 플랫폼 확장성이 결합될 때, 지금의 저가 매수는 높은 기대수익률을 보장한다.

타스컴 — NICE평가정보 | Web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