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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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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테크

265560
한국IR협의회매수↑ 상향

PER 2.7배, 시총 650억에 GM 전기차 핵심 부품사 '영화테크'의 역습

현재가

6,040

목표가

9,000

상승여력

+49.0%

시가총액 646억52주 내 위치 0.8%

가격 비교

현재가 6,040
목표가 9,000
적정 7,500~10,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646억
적정 시총8,500억(+1215.8%)
💰시총 한줄

시가총액 650억 원, 이는 서울 강남 빌딩 한 채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글로벌 GM의 전기차 심장인 정션박스 시장을 장악한 기업을 싸게 산 셈이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왜 지금 봐야 하냐면, 이 회사는 '저평가된 성장주'의 전형이기 때문이다. 현재 PER 2.7배, PBR 0.63배는 역사적 최저 수준이지만, 2026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7%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시총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압도적으로 커서 밸류에이션이 터무니없이 싸다. 멕시코 공장 가동과 환율 상승 효과가 겹치며 실적이 본격적으로 터지는 타이밍이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핵심 트리거는 '물량 폭증'이다. 올해부터 멕시코 공장에서 GM T1 플랫폼 및 BEV3 플랫폼(BDU, UEC 등)의 신규 물량이 본격 양산된다. 특히 GM 내 정션박스 점유율이 60~65%에 달해 공급망에서의 입지가 단단하다. 2026년 매출은 1,249억 원(+15%), 영업이익은 211억 원(+17%)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원달러 환율 상승까지 더해져 외화 수익성은 더욱 견고해질 전망이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GM 전기차의 '전기 배전판' 독점 공급, 멕시코 공장 가동으로 실적 폭발 직전

증권사 리포트는 조심스럽게 '밸류에이션이 과도하게 할인되어 있다'고 표현했지만, 그 이면에는 시장이 GM 의존도 리스크를 과잉 반영했다는 해석이 숨어 있다. 현재 시가총액 694억 원 대비 추정 적정시총은 최소 850억 원 이상이다. PBR 0.63배라는 숫자는 회사가 가진 자산(공장, 기술, GM과의 계약)이 시장 가격의 절반도 못 된다는 뜻이다. 시장은 단기적인 전기차 수요 둔화를 우려하지만, 영화테크는 이미 GM이라는 거대한 물량과 계약으로 안전장치를 쳤다. 이 괴리를 메우기 위해 주가는 최소 30% 이상 재평가될 여지가 충분하다.

🔢숫자

- 매출: 2025년 1,086억 원 → 2026년 1,249억 원 (+15.0%) - 영업이익: 2025년 180억 원 → 2026년 211억 원 (+16.9%) - EPS: 2025년 1,783원 → 2026년 1,808원 - PER (2026F): 3.6배 (현재가 기준 약 2.7~3.6배 구간) - PBR (2026F): 0.63배 - GM 매출 비중: 72.6% (수출 비중 79.3%)

⚠️리스크

1) GM의 전기차 판매 계획 지연 또는 물량 축소 시 실적 하방 리스크가 존재한다. 2) 원화 강세 시 외화 매출의 환산 효과가 줄어 영업이익률이 기대보다 낮아질 수 있다.

🎯편집장 결론

적정시총 850억 원(주당 7,500원 이상)을 고려할 때, 현재 6,490원은 저평가 구간이다. GM 핵심 부품사로서의 입지와 멕시코 공장 가동에 따른 실적 개선이 명확하므로, '매수'한다.

영화테크 — 한국IR협의회 | Web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