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텍
065450방산 수출의 숨은 주역, 빅텍이 시가총액 1400 억을 넘어설 때
현재가
5,000
목표가
7,000
상승여력
+40.0%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가총액 1433 억 원인데, 수주잔고가 1700 억 원으로 급증했다. 즉, 현재 시세는 이미 미래 매출의 절반 이상을 할인받은 상태다.
지금 이 타이밍에 빅텍을 안 보면 손해인 이유는 '방산 수출'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막상치고 있기 때문이다. 과거 북한 도발 테마주라는 꼬리표가 완전히 벗겨진 지금, K-방산의 핵심 부품 공급사로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시총 1400 억 원 규모지만 수주잔고가 3 배나 불어났으니, 이 가격에 미래 성장성을 선점하는 건 명백한 저평가다.
2025 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무려 141% 급증하며 흑자 전환을 확정지었다. 매출액도 830 억 원으로 16% 성장했고, 특히 전자전 및 전원 부품 수요가 폭발했다. 가장 중요한 건 수주잔고가 1700 억 원을 돌파해 지난해의 3 배 수준이 되었다는 점이다. 이는 향후 2~3 년간 매출이 보장된다는 강력한 신호다.
수주잔고 1700 억, 방산 수출의 모든 아이템에 빅텍이 들어간다
증권사는 목표가를 제시하지 않았지만, 시장의 눈은 아직 이 회사의 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K-방산 수출품목 (잠수함 전자전, 유도무기 레이다 등) 에 빅텍의 기술이 필수적으로 포함되고 있는데, 시장은 이를 단순 부품 공급사로만 보고 있다. 시총 1433 억 원에 영업이익률 5% 를 기록하며 성장하는 이 회사가, 향후 2026 년 예상 실적 (영업이익 44 억 원) 을 반영하면 PER 30 배 수준은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 현재가 4780 원은 2026 년 기대치를 선반영한 가격이라기보다, 과거의 저평가된 상태에 가깝다.
2024 년 매출 715 억 원, 영업이익 18 억 원 (흑자 전환). 2025 년 예상 매출 830 억 원, 영업이익 44 억 원으로 급성장. EPS 는 133 원에서 2026 년 190 원 이상으로 뛸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PER 30 배는 고성장 방산 기업에 비해 매우 합리적인 수준이며, PBR 2.45 배도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 구간이다.
방산 수출 계약이 지연되거나 취소될 경우 수주잔고 증가세가 둔화되어 주가 조정 압력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원자재 가격 상승이나 환율 변동성이 영업이익률 확대 속도를 늦출 수도 있다.
시가총액 1433 억 원인 이 회사가 K-방산 수출의 핵심 부품 공급사로 성장하며 적정시총 2000 억 원 (주가 7000 원) 까지 갈 수 있다. 현재 가격 4780 원은 구조적 성장의 초기 단계에 진입한 저평가 구간이므로, 당장 매수하여 보유할 가치가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