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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21:02
🔥

BNK금융지주

138930
하나증권매수— 유지

시가총액 5.7 조원, PER 7 배에 대손 리스크 해소된 BNK금융이 싼 이유

현재가

18,480

목표가

24,500

상승여력

+32.6%

시가총액 5.7조52주 내 위치 66.9%

가격 비교

현재가 18,480
목표가 24,500
적정 21,000~26,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5.7조
적정 시총6,500억(-88.7%)
💰시총 한줄

시총 5.7 조원에 불과한데 영업이익은 연 1 조 원 가까이 나오니 PER 7 배, PBR 0.54 배로 은행주 중에서도 '가성비'가 압도적인 수준입니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왜 지금 봐야 하냐고요? 바로 '과도한 공포'가 주가를 과소평가하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석유화학 업종 부실 우려와 CET1 비율 하락으로 인해 시장이 은행의 리스크를 과도하게 반영해 PBR 이 0.5 배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실제 석유화학 여신 비중은 총여신의 1.3% 에 불과하고, 대손충당금 적립률도 30% 를 상회해 추가 충당금 부담은 사실상 없습니다. 지금이 '공포'가 '기회'로 전환되는 가장 확실한 타이밍입니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핵심은 1 분기 실적에서 대손 비용이 안정화되고 NIM(순이자마진) 이 다시 상승한다는 점입니다. 컨센서스 대비 순이익 2,620 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양행 합산 원화대출 증가와 함께 대손비용이 약 1,700 억 원 수준으로 안정화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CET1 비율이 1 분기에 다시 상승해 12.4% 대로 회복될 전망이며, 연말 12.5% 달성도 무리가 없습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시장의 공포를 이용한 자사주 매입 확대와 배당 성장

증권사 리포트에서는 'CET1 비율 상승'과 '대손 비용 안정화'를 조심스럽게 언급하지만, 저는 이것이 주가 디스카운트 해소의 결정적 신호라고 봅니다. 시장은 여전히 석유화학 부실 공포에 매몰되어 있지만, 실제 자산 건전성은 훨씬 양호합니다. 여기에 상반기 자사주 매입 규모가 전년 대비 50% 증가한 600 억 원 내외로 발표될 예정이며, 총주주환원율이 45.4% 로 대폭 상승할 것입니다. PBR 이 0.5 배 이하로 떨어졌는데 주주환원이 늘어나는 구조라면, 현재 시가총액 5.7 조원은 적정 가치인 6.5 조 원 대비 약 12~15% 이상 저평가된 상태입니다.

🔢숫자

2025 년 예상 EPS 는 2,614 원으로 전년 대비 14.8% 성장하며, PER 은 7.0 배 수준을 유지합니다. PBR 은 0.46 배로 역사적 저점 구간이며, ROE 는 7.6% 로 안정적입니다. 영업이익은 연 3,370 억 원 수준으로 견고하고, 대손상각비 비율이 0.5% 대로 낮아지며 순이익 증가율이 11.9% 에 달합니다. 시가총액 대비 이익 규모를 고려할 때 현재 가격은 역사적 평균보다 훨씬 싼 구간입니다.

⚠️리스크

만약 석유화학 업종의 부실이 예상보다 급격히 확대되어 추가 충당금 적립이 필요해진다면, 단기적으로 주가가 다시 조정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금리 인하 속도가 빨라져 NIM 이 예상보다 빠르게 축소될 경우 수익성 개선 폭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5.7 조원인 BNK 금융은 대손 리스크가 해소되고 주주환원이 확대되는 구조적 호재로 인해 적정 시가총액 6.5 조 원 (주가 21,000 원 이상) 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현재 가격 18,480 원은 목표가 대비 약 32% 상승 여력이 있으며, PER 7 배에 PBR 0.5 배라는 압도적 밸류에이션을 고려할 때 지금이 매수하기 가장 좋은 타이밍입니다.

목표가 추이

목표가
현재가
상향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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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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