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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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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196170
하나증권매수— 유지

알테오젠, 시총 20 조 원짜리 '바이오 기술 수출'이 진짜로 돌아온다

현재가

381,000

목표가

580,000

상승여력

+52.2%

시가총액 20.4조52주 내 위치 25.8%

가격 비교

현재가 381,000
목표가 580,000
적정 450,000~650,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20.4조
적정 시총24.0조(+17.7%)
💰시총 한줄

시가총액 20 조 원인데, 최근 Biogen 과 체결한 계약만으로도 향후 최대 8,675 억 원의 현금 유입이 확정된 셈이니, 이 성장률에 PER 160 배는 오히려 저평가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지금 알테오젠을 안 보면 손해인 이유는, 단순한 기술 수출 회사가 아니라 '글로벌 빅파마가 인정하는 핵심 파트너'로 재평가받는 타이밍이기 때문입니다. 시총 20 조 원 규모에 불과하지만, 이번 Biogen 계약 하나로 향후 3 년간 최대 8,675 억 원의 현금 흐름이 보장되는 구조입니다. 코스닥 1 위 자리를 되찾기 위한 가장 강력한 모멘텀이 이제야 시작되고 있습니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핵심은 Biogen 과 체결한 '반환의무 없는 선급금 $40 mn(약 595 억 원)'과 총 계약 규모 $579 mn(약 8,675 억 원)입니다. 이는 Enhertu, GSK 등 기존 주요 파트너사들과 유사한 수준의 계약 규모로, 알테오젠의 SC 제형 기술이 글로벌 시장에서 여전히 최상위 가치를 인정받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특히 DZP 와 Felzartamab 같은 3 상 중 파이프라인을 Biogen 이 핵심으로 언급하며 상업화를 추진하는 점은 실적 폭발의 확실한 신호탄입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Biogen 이 주목하는 3 상 파이프라인, 알테오젠 기술이 글로벌 시장을 뒤흔든다

증권사 리포트는 '로열티 문제'를 아쉬운 점으로 꼽았지만, 편집장은 이를 '단기적 현금 흐름 확보'의 성공으로 해석합니다. 시장이 아직 반영하지 못한 것은, 알테오젠이 단순 기술 라이선싱을 넘어 Biogen 의 핵심 파이프라인 (SLE, 신장 질환 등) 을 통해 향후 30 억 달러 규모의 시장을 선점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현재 시총 20 조 원은 이 거대한 성장 잠재력을 반영하지 못한 채, 과거의 실적 부진에 매몰되어 있습니다. Biogen 의 3 상 데이터 확인 (2027~28 년) 과 LEQEMBI 확장 가능성까지 고려하면, 적정 시총은 최소 24 조 원에서 35 조 원 사이로 재평가되어야 마땅합니다.

🔢숫자

2024 년 영업이익 2,540 억 원, 순이익 623 억 원으로 흑전 전환을 확정지었으며, 2026 년에는 매출 4,712 억 원, 영업이익 3,082 억 원, EPS 6,209 원까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PER 162 배는 당장의 실적 대비 높게 보일 수 있으나, 2026 년 예상 PER 은 78 배 수준으로 떨어지며 이는 성장주로서 합리적인 밸류에이션입니다. 시총 20 조 원 대비 2026 년 예상 영업이익은 약 15% 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구조로, 현재 주가는 미래의 현금 흐름을 선반영한 저평가 구간입니다.

⚠️리스크

가장 큰 리스크는 Biogen 과의 계약이 실제 상업화 단계에서 지연되거나 임상 데이터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마일스톤 지급이 불확실해지는 점입니다. 또한, MSD 와의 분쟁 진행 상황이나 미국 보험 코드 (J-code) 발효 후 처방량 증가가 예상보다 더디게 나타날 경우, 단기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20 조 원인 이 회사가 Biogen 과의 대규모 계약과 3 상 파이프라인 성공으로 인해 적정 시총 24~35 조 원까지 갈 수 있습니다. 지금 가격 38 만 1 천 원은 미래의 현금 흐름을 선반영한 저평가 구간이므로, 단기간 내 목표가 58 만 원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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