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007070시가총액 1.8 조 원짜리 GS 리테일, PER 9 배에 영업이익 28% 성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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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
가격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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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1.8 조 원인데 PER 9 배, PBR 0.53 배로 시가총액 대비 영업이익이 2 천억 원 가까이 나올 텐데 이 가격이면 동네 슈퍼마켓 한 채 값에 대형 유통 인프라를 사주는 셈이다.
지금 안 보면 손해인 이유는 1 분기 실적 성장이 '수익성 개선'이라는 확실한 모멘텀으로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편의점 폐점 효과와 비용 절감, 홈쇼핑 수수료 구조 개선이 겹치며 영업이익률이 2% 대에서 3% 대로 도약할 전망이다. 시가총액 1.8 조 원에 비해 영업이익 규모가 급격히 커지는 '효율성 폭발' 구간이 바로 지금이다.
핵심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8.8% 급증하는 556 억 원을 달성할 것이라는 점이다. 편의점의 폐점 효과로 비용 부담이 줄었고, 슈퍼마켓은 경쟁사 약화로 반사 이익을 얻었다. 홈쇼핑도 상품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이 살아나며 상반기까지 이 흐름이 지속될 전망이다.
PER 9 배에 영업이익 28% 성장, 시가총액 대비 이익 규모가 터졌다
증권사 리포트는 '안정적 실적'이라고 조심스럽게 말하지만, 진짜 의미는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의 급격한 재평가'다. 현재 PER 9 배, PBR 0.53 배로 시장이 이 회사의 수익성 개선을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영업이익률이 2% 대에서 3% 대로 올라가면 시총은 자연스럽게 2 조 원 이상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 지금 가격은 시장의 과잉 공포에 의한 할인 가격이며, 실적 성장이 확인되는 순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일어날 것이다.
2026 년 예상 EPS 는 2,572 원으로 전년 대비 395% 급증할 전망이다. PER 8 배, PBR 0.53 배로 역사적 저점 수준이며, 영업이익률은 2.4% 에서 2.7% 로 개선된다. 시가총액 1.8 조 원 대비 영업이익이 3 천억 원 규모로 늘어나며 ROE 는 6.4% 에서 7% 대로 회복된다.
소비심리 위축으로 편의점 매출 성장이 둔화될 경우 이익 성장 모멘텀이 약화될 수 있다. 또한, 신규 점포 출점 제한으로 인한 시장 점유율 확대 한계가 장기적으로 주가 상승을 제한할 수 있다.
시가총액 1.8 조 원인 이 회사가 영업이익률 개선과 PER 9 배의 저평가라는 조건이라면 적정시총 2.1 조 원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은 시장이 아직 반영하지 못한 실적 폭발력을 담보한 매수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