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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1 09:00
🔥

신세계인터내셔날

031430
대신증권매수↑ 상향

시가총액 4800 억대 신세계인터내셔날, PER 6 배에 턴어라운드 시작

현재가

13,800

목표가

20,000

상승여력

+44.9%

시가총액 4,828억52주 내 위치 82.3%

가격 비교

현재가 13,800
목표가 20,000
적정 16,500~22,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4,828억
적정 시총7,900억(+63.6%)
💰시총 한줄

시가총액 4,828 억 원인데 영업이익이 500 억 원 수준으로 회복되면 PER 6 배도 안 되는 가격이다. 시가총액의 절반도 안 되는 비용으로 국내 최고 패션/화장품 유통 인프라를 사들이는 셈이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지금 이 타이밍에 봐야 하는 이유는 구조조정 효과가 가시화되면서 '적자'라는 꼬리표가 완전히 벗겨졌기 때문이다. 특히 1 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 배 이상 폭증하며 흑자 전환을 확정지었다. 시총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급격히 커지는 이 순간, 시장이 아직 성장성 프리미엄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핵심은 해외 패션과 수입 화장품 사업부의 고성장이다. 해외 패션 매출은 전년 대비 38%, 수입 화장품은 20% 성장하며 주력 수익원을 견인하고 있다. 반면 적자였던 국내 패션 브랜드 정리와 제조 코스메틱 비용 절감으로 적자 폭이 급격히 축소되었다. 1 분기 영업이익이 47 억 원에서 134 억 원으로 188% 급증한 것은 단순한 반등이 아닌 본궤도 진입 신호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적자 사업부 소멸, 고마진 사업부의 폭발적 성장

증권사 리포트는 '실적 개선'에 집중했지만, 진짜 의미는 시가총액 대비 밸류에이션이 극도로 왜곡되어 있다는 점이다. 현재 주가는 2026 년 예상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PER 7.9 배 수준인데, 이는 성장주로서는 터무니없이 낮은 가격이다. 시장이 아직 '턴어라운드'의 지속성을 의심하며 저평가하고 있지만, 구조조정 완료 후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되는 2026 년부터는 이익 성장이 매출 성장을 상회할 것이다. 시총 4,800 억 원에 불과한 이 회사가 적정 PER 12 배를 적용받으면 시가총액은 7,900 억 원까지 갈 수 있다.

🔢숫자

2026 년 예상 매출액 1,269 억 원, 영업이익 49 억 원으로 흑자 전환이 확실시된다. EPS 는 1,562 원으로 전년 대비 12 배 이상 폭증하며 PER 은 7.9 배까지 하락한다. PBR 은 0.6 배 수준으로 순자산 가치의 6 할에 거래되고 있어 하방 경직성이 매우 강하다. 시총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급격히 커지며 저평가 상태가 심화되고 있다.

⚠️리스크

소비심리 회복이 더디게 진행될 경우 해외 패션 매출 성장세가 둔화되어 실적 상향 모멘텀이 약화될 수 있다. 또한, 중단 사업인 JAJU 관련 추가 비용 발생이나 환율 변동에 따른 원가 부담 증가가 마진 개선을 방해할 수도 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4,828 억 원인 이 회사가 구조조정 완료와 함께 영업이익이 급증하여 PER 6 배 수준으로 거래되고 있다면 적정시총 7,900 억 원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은 시장이 턴어라운드의 지속성을 과소평가한 저평가 구간이다.

목표가 추이

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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