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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9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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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스앤미디어

094360
유진투자증권매수— 유지

칩스앤미디어: 시총 4천억에 숨겨진 '로열티' 폭발력, 지금이 기회다

현재가

18,300

목표가

26,000

상승여력

+42.1%

시가총액 3,904억52주 내 위치 61.6%

가격 비교

현재가 18,300
목표가 26,000
적정 24,500~32,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3,904억
적정 시총5,200억(+33.2%)
💰시총 한줄

시가총액 3,900 억 원이면 반도체 IP 업계의 핵심 플레이어인 칩스앤미디어를 살 수 있는데, 이는 최근 급등한 동종업종 대비 압도적인 할인율이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왜 지금 봐야 하는가? 현재 주가는 52 주 최고가 대비 13% 하락한 상태지만, 실적은 '로열티 매출'이라는 가장 질 좋은 수익원이 전년 동기 대비 31.6% 급증하며 폭발하고 있다. 시총 4 천억 원 규모에 영업이익률 20% 대를 회복할 성장세를 보이는 이 회사가 동종 업계 평균 PER 38 배 대비 저평가된 상태다. 지금 안 사면, 반도체 IP 시장의 핵심 수혜주를 '싼 가격'에 놓치는 꼴이 된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실적의 핵심은 로열티 매출의 구조적 개선이다. 1 분기 로열티 매출이 27 억 원으로 전년 대비 31.6% 급증했으며, 특히 자율주행차 (Mobility) 와 홈 엔터테인먼트 (Home Ent.) 분야에서 각각 95%, 238% 성장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중국 라이선스 매출의 일시적 감소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기타 지역에서의 성장이 이를 상쇄했고, 2 분기에는 온디바이스 AI 관련 NPU IP 계약이 본격화되며 영업이익률 20% 대 회복이 확실시된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중국 리스크는 이미 반영, 미국·자율주행차 로열티가 새로운 엔진

증권사 리포트에서는 중국 라이선스 매출 감소와 영업이익 소폭 하회를 우려하지만, 이는 일시적인 역기저효과에 불과하다. 진짜 의미는 '로열티' 모델의 성숙도다. 과거 일회성 라이선스 의존도가 높았으나, 이제는 자율주행차와 AI 반도체 칩이 팔릴 때마다 매번 로열티가 발생하는 구조로 바뀌었다. 시장이 중국 리스크에 과민 반응해 시총 3,900 억 원 선에서 묶여 있지만, 향후 2 년간 영업이익이 10 억 원대를 넘어설 것이라면 이 가격은 터무니없이 싸다. 적정 PER 40 배를 적용하면 시가총액은 5,200 억 원까지 재평가될 여지가 충분하다.

🔢숫자

2026 년 예상 매출액 313 억 원, 영업이익 79 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0%, 13% 성장할 전망이다. EPS 는 484 원으로 순이익률 32.9% 를 기록하며 고수익 체제를 완성한다. 현재 PER 38 배는 동종 업계 평균 (Synopsys, Cadence 등 글로벌 기업 제외 국내 peers) 과 비교해도 저평가 구간이며, PBR 4.9 배는 자산 가치 대비 충분히 매력적이다.

⚠️리스크

가장 큰 리스크는 중국 반도체 경기 부양책의 지연으로 인한 추가 계약 취소 가능성이다. 만약 중국 시장에서의 JV 계약이 예상보다 늦어지거나 단가 협상에서 불리할 경우, 2 분기 영업이익률 회복 속도가 둔화될 수 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3,900 억 원인 이 회사가 로열티 매출의 지속적 성장과 온디바이스 AI 수혜로 인해 적정 PER 40 배 기준 시가총액 5,200 억 원까지 도달할 수 있다. 현재 주가는 목표가 대비 30% 이상 하방 여력이 있으며, 동종 업계 대비 압도적인 저평가 상태이므로 지금 매수하여 보유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전략이다.

목표가 추이

목표가
현재가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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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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