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383220F&F 시총 2.9 조원, MLB 브랜드 파워로 3.6 조원까지 갈 수 있는 기회
현재가
76,600
목표가
105,000
상승여력
+37.1%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가총액 2.9 조원에 영업이익률 25% 를 유지하며 현금 흐름이 폭발하는 F&F 는, 현재 주가 대비 약 25% 할인된 가격에 '돈 버는 기계'를 사고 있는 셈이다.
왜 지금 봐야 하는가? F&F 는 시총 2.9 조원 규모지만, 영업이익률 25% 를 유지하며 매년 4,000 억 원 이상의 순현금을 만들어내는 기업입니다. 현재 주가는 2026 년 예상 EPS(12,786 원) 대비 PER 6 배 수준으로,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특히 MLB 브랜드의 내수 및 중국 시장에서의 회복세가 뚜렷해져, 단순한 리스크 매칭이 아닌 성장 재평가가 필요한 타이밍입니다.
1Q26 실적은 시장의 기대를 상회하며 폭발했습니다. 매출 5,609 억 원 (+10.9%), 영업이익 1,535 억 원 (+24.2%) 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특히 MLB 플래그십스토어 매출이 전년 대비 111% 급증하며 외국인 관광객 수요가 견조함을 증명했고, 중국 법인 매출도 17.3% 성장하며 내수 경기 회복을 뒷받침했습니다.
테일러메이드 매각 재개, 추가 시세차익 가능성 열려
한화리포트는 테일러메이드 인수 가능성이 다시 부각된 점을 긍정적으로 해석했지만, 저는 이것이 '숨겨진 자산 가치'의 시작일 수 있다고 봅니다. 기존 우선협상대상자가 물러나며 매각 절차가 재개되면, F&F 는 이 자산 매각을 통해 추가적인 시세차익 (비영업이익) 을 얻을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주가는 순수 영업 실적과 MLB 브랜드 가치만 반영하고 있어, 테일러메이드 매각 성공 시 시총 3.6 조원 (적정가 상단) 이상으로 재평가될 여지가 충분합니다.
2026 년 예상 매출 2.08 조 원, 영업이익 5,302 억 원 (영업이익률 25.5%). EPS 는 12,786 원으로 전년 대비 23% 성장할 전망입니다. 현재 PER 6 배, PBR 1.53 배로 동종 업계 대비 매우 저평가되어 있으며, 배당수익률은 4.6% 에 달해 방어력까지 갖췄습니다.
디스커버리 브랜드의 부진이 지속될 경우 전체 매출 성장세가 둔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테일러메이드 매각이 지연되거나 불발될 경우, 기대했던 추가 시세차익이 실현되지 않아 주가 상승 모멘텀이 약화될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 2.9 조원인 이 회사가 MLB 브랜드의 견조한 성장과 테일러메이드 매각 재개라는 두 가지 호재로 인해 적정시총 3.6 조원 (주가 105,000 원) 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현재 가격 76,600 원은 목표가 대비 약 27% 할인된 수준으로, 당장 매수하여 보유하기 좋은 타이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