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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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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

010780
하나증권매수— 유지

시가총액 8800 억대 아이에스동서, 2028 년 시총 1 조 3 천 억까지 갈 수 있는 '펜타힐즈 W'의 타이밍

현재가

29,300

목표가

50,000

상승여력

+70.6%

시가총액 8,845억52주 내 위치 70.2%

가격 비교

현재가 29,300
목표가 50,000
적정 45,000~60,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8,845억
적정 시총1.4조(+52.6%)
💰시총 한줄

시가총액 8,845 억 원인데, 향후 2 년 뒤 이익이 3 배 불어날 텐데 PER 3.3 배면 이 가격에 건설과 콘크리트 인프라를 사주는 셈이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지금 안 보면 손해인 이유는 '실적 턴어라운드'가 이미 시작되었는데 시장이 이를 아직 완전히 반영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1 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65% 급증하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고, 특히 덕은 입주가 예상보다 빨라져 매출과 마진 모두 상회했습니다. 시총 8,800 억 원이라는 규모는 과거 적자期의 공포를 반영한 것이지만, 이제 건설 부문이 본격적인 수익을 내기 시작하는 '성장 구간'에 진입했음을 의미합니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핵심은 덕은 입주가 예상보다 빨라진 점과 콘크리트 부문의 반도체 수주입니다. 덕은 6~7 블록 현장의 입주율이 계약금액 기준 38% 로 추정보다 높게 나타나 1 분기에만 1,927 억 원 매출을 올렸고, 마진율도 48.9% 로 매우 높습니다. 또한 콘크리트 부문은 반도체향 물량이 이익을 주도하며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가 OPM(영업이익률) 상승으로 이어졌고, 2 분기에도 SK 하이닉스향 635 억 원 수주가 확정되었습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2028 년 EPS 1 만 원 시대, PER 5 배 적용 시 목표가 5 만 원

증권사 리포트는 보수적으로 2028 년 EPS 10,987 원에 Target PER 5.0 배를 적용해 목표가 49,443 원을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개발이익 정점'을 기준으로 한 것이므로, 시장이 아직 반영하지 못한 '성장 가속화' 요소를 고려하면 더 높은 밸류에이션이 가능합니다. 현재 시총 8,845 억 원은 2026 년 예상 이익 (약 2,159 억 원) 대비 PER 4 배 수준인데, 이는 과거 저점의 공포가 잔존한 가격입니다. 만약 2028 년 경산 펜타힐즈 W 사업이 성공하여 시총이 1 조 3 천 억 원 (적정시총 하단 기준) 에 도달한다면, 현재 주가는 약 50% 이상 저평가된 상태입니다. 즉, 시장은 '적자 기업'으로 보지만 실제로는 '초저가 성장주'로 진입한 것입니다.

🔢숫자

2026 년 예상 매출액 13,882 억 원 (전년 대비 +12.5%), 영업이익 2,791 억 원 (+324%); EPS 7,150 원으로 적자에서 흑자로 완전 전환. 현재 PER 3.3 배, PBR 0.5 배로 역사적 저점 수준이며, 2028 년에는 시총 1 조 3 천 억 원 (EPS 10,987 원 × PER 5 배) 까지 성장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리스크

첫째, 덕은 8~10 블록 일부 계약 해지로 인한 대손상각비 변동성이 재발할 경우 단기 이익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둘째, 폐배터리 부문의 스크랩 확보가 여전히 어렵다면 소재 가격 상승 효과가 제한되어 마진 개선 속도가 둔화될 수 있습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8,845 억 원인 이 회사가 2028 년 이익 도약을 통해 적정시총 13,500 억 원까지 갈 수 있다면, 현재 가격은 약 35% 이상 저평가된 상태입니다. 실적 턴어라운드가 확실하고 목표가 상승 여력이 70% 를 넘으므로, 지금이 매수하기 가장 좋은 타이밍입니다.

목표가 추이

목표가
현재가
상향
하향
신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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