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틴
348210넥스틴: 시가총액 6500 억대, 중국 반도체 부활의 '핵심 열쇠'를 싸게 산다
현재가
62,000
목표가
85,000
상승여력
+37.1%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가총액 6,500 억 원에 불과한데, 향후 2 년 내 영업이익이 600 억 원으로 폭발할 텐데 PER 13 배도 안 되는 가격이다.
지금 이 타이밍에 넥스틴을 봐야 하는 이유는 '실적의 바닥'이 찍혔고 '성장 재개'가 확실해졌기 때문입니다. 시총 6,500 억 원이라는 규모는 중소형 기업이지만, 중국 메모리 반도체 생산라인 증설이라는 거대한 수혜를 입은 상태입니다. 현재 주가는 1 분기 적자라는 일시적 악재에 과반응하여, 향후 흑자 전환과 매출 급증분을 전혀 반영하지 않은 채 폭락해 있습니다.
핵심 트리거는 중국 법인의 가동 시작과 신규 장비 인증 완료입니다. 2 분기부터 영업이익이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돌아서며, 3 분기에는 수주 잔고 2,570 억 원 중 상당 부분이 매출로 인식될 것입니다. 2026 년 매출은 전년 대비 80% 급증하여 1,210 억 원을 달성하고, 영업이익률은 24% 대로 회복되며 EPS 는 2,540 원까지 치솟을 전망입니다.
중국 반도체 공장 가동 시작과 함께 실적 턴어라운드 확정
증권사 리포트는 '1 분기 적자'와 '신규 고객사 일정 지연'을 우려하며 보수적으로 접근하지만, 저는 이것이 오히려 매수 기회라고 봅니다. 중국 고객사들의 웨이퍼 테스트가 진행 중이며 인증 완료 시 P/O(양산) 재개가 확실시되는 상황에서, 현재 주가는 시장의 과도한 공포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2026 년 예상 EPS 2,540 원에 동종 업계 평균 PER 30 배를 적용하면 적정 주가는 76,000 원이 넘고, 낙관적 시나리오에서는 95,000 원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현재 62,000 원은 이 성장성을 고려할 때 30% 이상 저평가된 상태입니다.
2024 년 매출 1,140 억 원, 영업이익 470 억 원에서 2025 년에는 일시적 조정으로 매출 670 억 원, 영업손실 발생. 하지만 2026 년에는 매출 1,210 억 원, 영업이익 293 억 원으로 V 자 반등 예상. EPS 는 -235 원에서 2,540 원으로 급증하며 PER 은 25 배 수준으로 하락해 매력적 진입 구간이 됨.
중국 법인의 인증 절차가 계획보다 지연되어 양산 시점이 늦어질 경우 실적 회복 속도가 더뎌질 수 있습니다. 또한, 중국 내 반도체 장비 수출 규제 강화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발할 경우 수주 및 생산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 6,500 억 원인 이 회사가 중국 반도체 부활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 잡으며 2026 년 영업이익 300 억 원대를 달성한다면 적정 시총은 8,000 억 원까지 갈 수 있습니다. 지금 가격은 실적 턴어라운드를 선반영한 저평가 구간이므로 매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