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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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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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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매수

넥스틴: 적자 탈출 직전, 시총 8000 억에 반도체 검사 '핵심 열쇠'를 놓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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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7,973억52주 내 위치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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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 95,000~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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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총7,973억
적정 시총10.0조(+1148.6%)
💰시총 한줄

시가총액 8천억 원대인데, 중국 메모리 업체들의 대규모 증설이 재개되면 영업이익은 다시 400 억 원대로 복귀할 수 있는 구조다. 현재 PER 31 배는 적자 전환기라 높게 보이지만, 실적 리바운드가 시작되는 시점에 이 가격이면 성장주로서 충분히 매력적이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왜 지금 봐야 하는가? 넥스틴은 중국 메모리 업체의 투자 위축으로 인해 2025 년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는 일시적인 '악재'일 뿐이다. 오히려 이 악재가 주가를 바닥에 가두고 있는 시점이다. 2026 년 하반기부터 중국 고객사의 대규모 증설이 재개되고, 국내 SK 하이닉스 용인 팹의 수주가 본격화되면서 실적은 폭발적으로 반등할 것이다. 지금 이 타이밍에 매수하지 않으면, 2027 년 실적 리바운드 시점에 주가가 급등하는 것을 놓치게 된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핵심 트리거는 명확하다. 2026 년 하반기 중국 투자 재개와 2027 년 국내 증설 확대다. 동사의 주요 장비인 '이지스'는 웨이퍼 검사에 필수적이며, DUV BF 장비 시장 진입을 위한 '제니스' 출시도 하반기에 예정되어 있어 판가 상승 여력이 크다. 특히 HBM4 와 하이브리드 본딩 시장에서 계면 검사 장비를 담당할 것으로 예상되는 '크로키'와 '아스퍼'는 매출의 새로운 엔진이 될 것이다. 2025 년 적자 전환은 일시적인 현상이며, 2026 년부터 영업이익은 다시 흑자로 돌아설 전망이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중국 투자 재개 + 국내 증설 확대, 2027 년 실적 폭발의 시작

시장은 아직 2025 년 적자 전환에 공포를 느끼고 있지만, 편집장의 해석은 다르다. 이는 '악재 소멸'이 아닌 '기회 창출'의 신호다. 중국 고객사의 IPO 를 발판으로 한 대규모 증설이 하반기부터 시작되고, 국내 SK 하이닉스 용인 팹의 수주가 내년 2 배로 확대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 시총 8 천억 원은 2027 년 예상 영업이익 400 억 원대를 반영하지 못한 채, 과거의 적자 시나리오에 기반해 평가받고 있다. 만약 2027 년 영업이익이 400 억 원대로 복귀하고 PER 15 배를 적용한다면, 주가는 현재가 대비 30% 이상 상승할 수 있는 구조다. 즉, 시장은 '적자'만 보고 있지만, 진짜는 '성장'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숫자

2024 년 매출 1,140 억 원, 영업이익 470 억 원으로 고점을 찍었으나 2025 년은 매출 670 억 원, 영업이익 -10 억 원 (적자) 으로 예상된다. 이는 중국 투자 위축의 영향이다. 하지만 2026 년부터 매출이 다시 증가하며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될 전망이다. 현재 PER 31 배는 적자 기저로 인해 왜곡된 수치이며, PBR 5.17 배는 동종 업계 대비 높은 편이나 성장성을 반영하면 적정하다. 시총 8 천억 원 대비 영업이익 400 억 원 (2027 년 예상) 이 실현되면 PER 20 배 수준으로 내려가며 밸류에이션이 개선된다.

⚠️리스크

첫째, 중국 고객사의 IPO 일정 지연이나 증설 계획 취소 시 수주 회복이 늦어질 수 있다. 둘째, DUV BF 장비 시장 진입이 KLA 등 기존 강자들의 기술 장벽을 넘지 못해 매출 기여도가 낮을 경우 성장 동력이 약화될 수 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8 천억 원인 이 회사가 2027 년 영업이익 400 억 원대로 복귀한다면 적정 시총은 9,500 억~13,000 억 원까지 갈 수 있다. 현재 가격은 2025 년 일시적 적자에 대한 공포로 저평가되어 있으며, 2026 년 하반기부터 시작될 실적 리바운드를 선점하기 위한 매수 타이밍이다.

목표가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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