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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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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지주

138040
대신증권매수— 유지

메리츠금융지주: PER 7배의 저평가, AI 플랫폼과 M&A로 '재평가'를 기다리는 금융 지주

현재가

104,700

목표가

140,000

상승여력

+33.7%

시가총액 17.5조52주 내 위치 10.0%

가격 비교

현재가 104,700
목표가 140,000
적정 125,000~160,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17.5조
적정 시총21.0조(+19.9%)
💰시총 한줄

시가총액 17.5조원, PER 7배라는 초저가 구간. 시중금리 하락 국면에서 안정적 화재 실적과 증권 부문의 반등 모멘텀이 결합되면 시총 20조 원대 재평가는 충분히 가능해 보인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메리츠금융지주는 최근 52주 최저 근처인 10만 원 선에서 거래되며 '저평가'의 정점에 서 있습니다. PER 7배, PBR 1.7배라는 수치는 금융지주로서는 매우 매력적인 진입 구간입니다. 특히 화재보험 부문의 안정적인 현금창출력과 증권 부문의 AI 플랫폼 출시가 맞물리며, 단순한 방어주가 아닌 성장 모멘텀을 갖춘 종목으로 재평가될 가능성이 큽니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4% 증가한 6,670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습니다. 화재 부문은 신계약 부진 속에서도 인보험 매출 개선과 투자손익 호조로 CSM 상각익을 늘렸고, 증권 부문은 브로커리지 수익이 전년 대비 무려 198.8% 급증하며 반등의 신호를 보냈습니다. 이러한 실적 안정성은 주가 하방 경개를 단단히 하고 있습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증권사 MTS의 한계를 깨는 AI 플랫폼 '모음' 출시, 점유율 선점의 결정타

대신증권은 하반기 출시 예정인 AI 기반 투자 플랫폼 '모음(MOUM)'에 주목합니다. 기존 증권사 MTS가 UI/UX 개선에 그치는 것과 달리, 메리츠는 근본적인 거래 구조를 바꾸려는 시도입니다. 토스증권이 직관적인 플랫폼으로 젊은 층을 흡수한 사례처럼, 이 플랫폼이 성공한다면 주식거래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보와 수익성 증대가 기대됩니다. 현재 시가총액 17.5조 원 대비 추정 적정시총 21조 원 이상의 괴리는 이 혁신적 변화가 시장에 완전히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숫자

1분기 영업이익 8,550억원(QoQ +152%), 지배주주 순이익 6,670억원(YoY +9.4%). 화재보험 손해율 94.3%로 경쟁사 대비 낮은 편이며 유지율도 안정적입니다. 증권 브로커리지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198.8% 급증했습니다. 예상 PER는 2026년 기준 8.0배, PBR 1.57배로 저평가 구간입니다.

⚠️리스크

증권 업황의 지속성 부족 시 브로커리지 수익이 다시 위축될 수 있습니다. 또한 검토 중인 에큐온캐피탈 인수 등 M&A가 지연되거나 실패할 경우 외형 확장 모멘텀이 약화될 수 있습니다.

🎯편집장 결론

시총 17.5조 원인 이 회사가 AI 플랫폼 출시와 안정적인 화재 실적을 바탕으로 적정시총 21조 원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 104,700원은 매수 구간이다.

메리츠금융지주 — 대신증권 | Web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