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용평
070960바닥권 모나용평: 분양 공백기에도 운영실적은 견고하다. 지금이 매수 타이밍
현재가
2,720
목표가
4,600
상승여력
+69.1%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가총액 1,300억 원대, PBR 0.35배라는 초저평가 상태. 용평리조트의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이 가격에 살 수 있는 드문 기회다.
단기 분양 실적이 부진해 주가가 바닥권(52주 최저 근처)에 머물러 있지만, 이는 시장의 과잉 반응이다. 루송채 이후에도 31년까지 약 1.5조 원의 분양 매출이 지속 발생하며 운영 부문도 안정화되고 있다. 시가총액 대비 영업이익 규모를 볼 때 현재 가치는 지나치게 저평가되어 있다.
1Q26 기준 매출 477억 원 중 474억 원이 운영 부문에서 나왔으며, 영업이익률 19.7%로 높은 수익성을 기록했다. 2분기에는 루송채 추가 분양으로 193억 원의 분양 매출이 예상되며, 분기별 편차가 줄어드는 안정화 국면에 접어들었다.
분양 공백기를 넘어선 운영 매출의 안정적 성장
증권사는 단기 분양 실적 부진을 이유로 목표가를 하향 조정했지만, 핵심은 '운영 부문'의 체력이다. 현재 시가총액 1,309억 원 대비 추정 적정시총 1,800억 원 이상으로 평가된다. 시장은 분양 타이밍에 민감하게 반응하지만, 용평 단지 외 지역(고창, 강릉 등) 진출과 객실 수 증가로 이어지는 장기적 성장 구조는 변하지 않았다. 이 괴리를 해소하기 위해 리레이팅이 필요하다.
2027년 예상 EPS 326원, PER 8.5배. 영업이익률 11.5%로 개선 전망. PBR 0.4배로 자산 대비 매우 싼 가격. 현금흐름은 안정적이나 부채비율 184%는 주의 필요.
부채비율이 180% 이상으로 높아 이자 부담이 크다. 분양 시장 침체 시 매출 감소 속도가 예상보다 빠를 수 있다.
시총 1,309억 원인 이 회사가 운영 실적 안정화와 향후 분양 물량 확보로 적정시총 1,800억 원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 2,720원은 매수 구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