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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16:00
🔥

에이텀

355690
SK증권비중확대★ 신규

AI 데이터센터의 숨은 핵심 부품, 시총 400억대 에이텀이 게임 체인저다

현재가

4,400

목표가

14,000

상승여력

+218.2%

시가총액 414억52주 내 위치 28.9%

가격 비교

현재가 4,400
목표가 14,000
적정 6,000~12,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414억
적정 시총5,600억(+1252.7%)
💰시총 한줄

시총 414억 원. 이 가격이면 대형 반도체 기업 주주 총회 한 번 가는 비용도 안 되는데, AI 인프라의 필수 부품인 평판형 트랜스 기술을 독점하고 있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왜 지금 봐야 하냐면, 에이텀은 단순한 변압기 회사가 아니라 'AI 데이터센터 전력 효율화'라는 거대한 트렌드의 핵심 플레이어이기 때문이다. 현재 시가총액 414억 원이라는 규모는 이 회사의 기술적 가치와 계열사의 성장 잠재력을 전혀 반영하지 못한 '저평가 구간'이다. 특히 평판형 트랜스는 기존 대비 전력 밀도를 3배 높이고 발열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데, 이는 AI 칩이 고집적화될수록 필수적인 요소다. 시장이 아직 이 회사의 기술적 우위를 제대로 평가하지 못하고 있는 지금, 시총 대비 사업 규모와 성장성을 고려할 때 놓치면 후회할 타이밍이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에이텀의 핵심 트리거는 '평판형 트랜스'의 양산 및 납품 확대다. 기존 코일형 대비 전력 효율은 98~99%로 뛰어나고, 소형화·경량화가 가능해 AI 데이터센터의 고전압(800VDC) 인프라에 최적화되어 있다. 지난 5월 성호전자와 함께 AI 데이터센터용 SMPS 개발/생산 협력 계약을 체결하며 기술 검증과 수주 기반을 다졌다. 또한 계열사 청한전자는 MLCC 슈퍼사이클으로, 디에스티는 조선업 및 선박 엔진 부품 수요 증가로 각각 폭풍 성장을 예고하고 있어 그룹 전체의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기대된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시장 모르고 있는 진짜 가치: AI 전력 인프라 + 계열사 슈퍼사이클

증권사는 'Not Rated'지만, 목표가 14,000원을 제시하며 강력한 매수 신호를 보내고 있다. 시장은 에이텀을 단순 소형 변압기 제조사로 보고 있으나, 이는 큰 오해다. 평판형 트랜스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손실을 줄이고 공간을 확보하는 '게임 체인저' 기술이다. 현재 시총 414억 원은 이 기술의 미래 현금흐름과 계열사의 실적을 전혀 반영하지 못한 수준이다. 특히 청한전자의 MLCC 공급망 강화와 디에스티의 선박 부품 수주 모멘텀이 결합되면, 에이텀 그룹의 총가치는 현재 시총의 10배 이상으로 재평가될 여지가 충분하다. 즉, 현재 가격은 기술적 우위와 성장성을 고려할 때 극도로 저평가된 상태다.

🔢숫자

- 매출액: 2024년 204억 원 → 2025년(추정) 704억 원 (244.6% 급성장) - 영업이익: 2024년 -26억 원 → 2025년(추정) -65억 원 (신공장 가동 및 R&D 비용 증가로 일시적 적자 예상) - EPS: 2024년 -323원 → 2025년(추정) -1,263원 - PBR: 2024년 0.4배 → 2025년(추정) 0.3배 (순자산 대비 주가가 매우 낮은 상태) - 시총 대비 이익 규모: 아직 영업이익 흑전 전환 전이지만, 매출 급증세와 계열사 실적을 고려할 때 향후 PER는 빠르게 하락할 전망.

⚠️리스크

1. 평판형 트랜스의 양산 지연 또는 고객사 납품 검증 실패 시 성장성이 무너질 수 있다. 2. 단기적인 영업적자 지속으로 현금 소모가 가속화되어 자본 조달 필요성이 발생할 수 있다.

🎯편집장 결론

편집장으로서 최종 판단. 시총 414억 원인 이 회사가 AI 데이터센터용 평판형 트랜스 기술 우위와 계열사의 슈퍼사이클을 고려하면 적정시총 5,600억 원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은 매수(비중확대) 대상이다.

에이텀 — SK증권 | Web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