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
200670휴메딕스: 시가총액 2740억, PER 6배의 '피부 재생' 폭탄이 터진다
현재가
24,400
목표가
76,000
상승여력
+211.5%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가총액 2,740억 원. 이 가격이면 서울 강남 빌딩 한 채 값도 안 되는데, 국내 피부과 시장 전체를 장악할 핵심 신제품 엘라비에 리투오의 판권까지 싹쓸이했다.
왜 지금 봐야 하냐고? 주가가 52주 최저 근처인 24,400원 선에서 멈춰 있기 때문이다. 과거 7만 원대까지 갔던 주가가 반토막 난 상태지만, 실적은 사상 최대를 찍으려 하고 있다. 시가총액 대비 영업이익이 너무 싸다. 지금 이 타이밍에 안 보면, 다음 분기 실적 발표 때 '역대급 성장'이라는 뉴스와 함께 주가가 다시 5만 원대로 치솟는 모습을 손가락만 빨게 된다.
핵심은 '엘라비에 리투오'다. 기존 필러 시장과 달리 피부 ECM(세포외기질)을 직접 보충하는 신개념 스킨부스터로, 올해 매출이 전년 대비 무려 264.6% 증가한 350억 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1분기만 해도 60억 원이었는데, 분기마다 가속화되고 있다. 또한 필러 부문도 내수 번들링 판매와 러시아·태국 수출 다변화로 지난해 부진을 씻어내고 회복세다.
마케팅 비용 부담은 끝났다: 순수익률이 폭발하는 '골든 타임' 진입
증권사가 조심스럽게 말했지만, 진짜 의미는 '수익성 개선의 폭'이다. 작년에는 신제품 마케팅에 돈을 많이 썼지만, 올해부터는 기저효과로 판매비와 관리비가 상대적으로 줄어들면서 영업이익률이 급등한다. 현재 시가총액 2,740억 원은 2025년 예상 영업이익 488억 원을 기준으로 PER 6배 수준이다. 동종 업계나 과거 고성장기를 고려할 때 적정 시가총액은 최소 5조 6천억 원(적정가 5만 원) 이상이다. 현재 가격은 시장의 과잉 공포로 인한 '할인 판매'다.
2025년 예상 매출액 1,986억 원(+16.7%), 영업이익 488억 원(+15.4%). EPS는 4,611원으로 급증하며 PER는 6.0배로 추락. PBR은 0.87배로 순자산가치 미만 거래 중. 2024년 필러 매출 562억 원에서 올해 회복세 진입. 엘라비에 리투오 매출 350억 원 기여 예상.
1. 엘라비에 리투오의 임상 효과나 환자 반응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판매가 부진할 경우, 고공행세를 하던 주가가 다시 하락할 수 있다. 2. 필러 수출 시장(특히 중국 및 브라질)의 경쟁 심화가 재개되어 마진 압박이 올 수 있다.
적정시총 5조 6천억 원인 이 회사가 엘라비에 리투오의 폭발적 성장과 필러 회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면, 현재 가격 24,400원은 절대적인 저평가 구간이다. 비중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