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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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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181710
키움증권매수↑ 상향

NHN(181710): 시총 1.5조 원에 GPU 성장성까지? 목표가 5만 6천 원으로 상향된 이유

현재가

45,350

목표가

56,000

상승여력

+23.5%

시가총액 1.5조52주 내 위치 54.2%

가격 비교

현재가 45,350
목표가 56,000
적정 42,000~60,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1.5조
적정 시총1.8조(+21.2%)
💰시총 한줄

시가총액 1.5조 원, PER 14배. 게임사의 안정적 현금 흐름 위에 AI 인프라라는 고성장 엔진이 얹힌 지금의 밸류에이션은 '저평가' 영역이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왜 지금 봐야 하냐면, NHN은 단순한 게임사가 아니기 때문이다. 웹보드 규제 완화로 게임 사업의 바닥이 단단해졌고, 동시에 GPU 사업을 통해 AI 시대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고 있다. 시총 대비 영업이익 성장률이 너무 빠르기 때문에, 시장은 아직 이 전환기를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1.5조 원이라는 가격에 '안정적인 현금창출력'과 '높은 성장성'을 동시에 산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핵심 트리거는 실적의 급격한 반전이다. 2026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약 19% 증가한 1,573억 원으로 전망되며, 특히 기술사업 부문 매출은 GPU 사업 확대로 전년비 28.3%나 뛴 5,687억 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게임 매출도 규제 완화 효과로 9.6% 성장한다. 즉, 두 개의 엔진이 동시에 돌아가며 이익 체력이 비약적으로 강화되는 시점이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게임의 안정성 + GPU의 공격성: 밸류에이션 재편의 시작

증권사는 웹보드 규제 완화와 기술사업 성장을 이유로 목표가를 3.7만 원에서 5.6만 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이는 시장이 NHN을 '게임 회사'로만 보고 할인했던 퍼프를 해소하고, 'AI 인프라 기업'으로서의 가치를 인정하기 시작했음을 의미한다. 현재 시가총액 1.5조 원 대비 추정 적정시총은 1.8조 원 이상으로 볼 수 있다. 시장은 아직 기술사업의 마진 확장을 보수적으로 보고 있지만, 분기별 실적 추이를 보면 Q2부터 영업이익이 확실히 레벨업될 조짐이다. 이 괴리를 메꾸는 과정이 주가 상승을 이끌 것이다.

🔢숫자

2026년 예상 매출액: 2조 8,772억 원 (전년대비 +14.3%) / 영업이익: 1,573억 원 (+18.8%) / EPS: 2,802원 / PER: 17.5배 / PBR: 1.05배. 현재 시가총액 1.5조 원에서 2026년 예상 영업이익으로 계산한 역PER는 약 9.5배 수준으로, 성장성을 고려할 때 매우 낮은 편이다.

⚠️리스크

첫째, GPU 사업의 절대 마진 버퍼가 기대만큼 확보되지 않을 수 있다. 감가상각비 증가로 이익이 누락될 소지가 있다. 둘째, 글로벌 AI 경쟁사(오픈AI 등)와의 클라우드 비즈니스 연계에서 밀릴 경우 성장 동력이 약화될 수 있다.

🎯편집장 결론

시총 1.5조 원인 이 회사가 게임의 안정성과 GPU의 고성장성을 모두 갖췄다면 적정시총 1.8조 원(주가 약 5만 6천 원)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 4만 5천 원은 매수 구간이다.

목표가 추이

목표가
현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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