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시큐어
042510라온시큐어: 시총 824억 원에 파격적인 AI 보안+모바일 신분증 성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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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여력
+61.7%
가격 비교
시총 비교
시가총액 824억 원. 이 가격이면 영업이익이 60%나 뛴 강소 기업을 싸게 사는 셈이다. PER 17.8배는 소프트웨어 기업치고도 저평가된 수준.
라온시큐어는 지금 'AI 보안'과 '모바일 신분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상태다. 시가총액 대비 영업이익 성장률이 압도적이어서, 시장이 아직 이 회사의 잠재력을 제대로 평가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에이전틱 AI 시대에 필요한 '신원 인증' 인프라는 필수재가 될 것이므로, 지금이 매수 타이밍이다.
2025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1.4% 증가한 28억 원을 기록했다. 2026년에는 영업이익이 60.4% 급증하는 45억 원으로 전망된다. 매출도 9.6% 성장하며 699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모바일 신분증 사업의 성숙화와 화이트햇 컨설팅 수요 증가 덕분이다.
시장 소외된 AI 보안 강소기업, 적정가 대비 30% 이상 저평가
증권사는 보수적으로 PER 17.8배를 적용했지만, 라온시큐어의 가치는 그 이상이다. 에이전틱 AI 시대에 접근 권한 관리(IAM)와 신원 인증은 필수 인프라다. 현재 시가총액 824억 원 대비 추정 적정시총 1,050억 원까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 시장은 아직 모바일 신분증의 해외 진출(인도네시아 등)과 양자내성암호 사업화를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매출액_2025":638,"매출액_2026F":699,"영업이익_2025":28,"영업이익_2026F":45,"EPS_2026F":454,"PER_2026F":17.8,"PBR_2026F":1.5}
1. 모바일 신분증 해외 수주 지연: 인도네시아 등 주요 시장에서의 수주 성과가 부진할 경우 성장성이 둔화될 수 있다. 2. 경쟁 심화: 글로벌 보안 기업들의 진출로 인해 솔루션 단가가 하락하거나 시장 점유율 유지가 어려울 수 있다.
시총 824억 원인 이 회사가 AI 보안과 모바일 신분증의 고성장성으로 인해 적정시총 1,050억 원까지 갈 수 있다. 지금 가격은 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