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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370동박 매각으로 적자 탈출! 시총 1.1 조원짜리 전지박 '폭탄'이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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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1.2 조원에 불과한데, 유럽 전기차 법안과 AI 수요로 인해 향후 영업이익이 500 억 원대를 찍을 잠재력을 가진 회사가 바로 이 곳입니다.
지금 안 보면 손해인 이유는 '구조적 전환'의 타이밍이기 때문입니다. 동박 사업 매각으로 적자의 주범이 사라지고, 전지박 매출 비중이 80% 를 넘어가며 흑자 체제로 완전히 진입합니다. 시총 1 조 원대인데 향후 영업이익률이 7% 대로 회복되면 PER 6 배 수준까지 떨어지는 초저평가 구간입니다.
핵심은 2 분기부터 동박 매출이 0 이 되고 전지박 매출이 급증하는 '스위칭' 효과입니다. 1 분기 이미 전지박 매출이 47% 급증하며 적자폭을 줄였고, 헝가리 공장 가동률 90% 와 캐나다 공장 준공으로 26 년下半부터 본격적인 흑자 폭탄이 터집니다.
적자 탈출의 신호탄: 동박 매각 자금 3 천억 원 전지박 증설에 투입
증권사는 목표가 2 만 원을 제시했지만, 이는 보수적인 시나리오입니다. 시장이 아직 반영하지 못한 것은 '동박 매각으로 확보된 3 천억 원'의 파급력입니다. 이 자금이 전지박 사업 자금으로 재투자되면, 유럽 IAA 법안과 북미 ESS 수요로 인해 매출은 26 년 5,300 억 원에서 28 년 8,000 억 원대로 폭발합니다. 현재 시총 1.2 조 원은 28 년 예상 영업이익 580 억 원을 반영한 PER 2 배 수준에 불과하며, 적정 시총 1.4 조 원까지도 충분히 도달 가능합니다.
26 년 예상 매출 5,330 억 원 (전지박 3,940 억), 영업이익 27 억 원으로 흑자 전환. 27 년 영업이익은 58 억 원, EPS 는 276 원까지 회복될 전망. 현재 PER 6.8 배로 동종 업계 대비 압도적으로 저렴하며, PBR 1.6 배는 성장주로서 저평가 구간입니다.
유럽 전기차 수요가 예상보다 둔화되거나 헝가리 공장 가동률이 지연될 경우 흑자 전환 시점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동박 매각 대금 회수 지연이 발생하면 증설 자금 조달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 1.2 조 원인 이 회사가 전지박 중심의 구조적 개편과 유럽 법안 수혜로 인해 적정 시총 1.4 조 원까지 갈 수 있습니다. 지금 가격은 20% 이상 저평가된 매수 구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