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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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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002350
유진투자증권매수— 유지

넥센타이어, 시가총액 7200 억에 PER 3 배의 '숨겨진 보석'을 놓치지 마세요

현재가

7,430

목표가

10,000

상승여력

+34.6%

시가총액 7,257억52주 내 위치 43.3%

가격 비교

현재가 7,430
목표가 10,000
적정 8,500~11,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7,257억
적정 시총8,300억(+14.4%)
💰시총 한줄

시가총액 7,257 억 원은 동네 대형 빌딩 한 채 값도 안 되는데, 영업이익이 2,300 억 원이면 PER 3.2 배, 이 성장률에 이 가격이면 싸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지금 넥센타이어를 안 보면 손해인 이유는 '시장의 착시' 때문입니다. 유럽 시장이 6 개월 만에 역성장을 탈출했고, 중국산 타이어 반덤핑 관세 부과 시점이 2026 년 6 월로 늦춰지며 경쟁 구도가 유리하게 돌아섰습니다. 현재 주가는 영업이익이 2,300 억 원에 달하는 이 회사의 가치를 PER 3 배 수준으로 할인하고 있는데, 이는 성장주로서의 매력이 완전히 무시된 상태입니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1 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3% 급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특히 유럽과 북미에서 고인치 타이어와 올웨더 타이어 등 프리미엄 제품 비중이 늘어나 ASP(평균 판매가) 가 오르고 있습니다. 중국산 반덤핑 관세 지연은 당분간 중국 브랜드의 공세를 막아주는 방패막이가 되어 주며, 2 분기에도 판가 인상을 통해 원가 상승분을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유럽 시장 회복과 관세 지연이 만든 'PER 3 배'의 기적

증권사 리포트는 '유지'라는 소극적인 표현을 썼지만, 편집장 눈에는 완전히 다른 그림이 보입니다. 시장은 아직 유럽의 회복 속도와 중국산 관세 지연 효과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7,257 억 원은 영업이익 2,300 억 원을 기준으로 PER 3.2 배에 불과한데, 이는 전통 제조업이 아닌 성장주로서는 터무니없이 낮은 수준입니다. 만약 시장이 이 회사의 실적 개선 속도를 제대로 인식하고 PER 4~5 배를 부여한다면, 시가총액은 9,000 억 원에서 1 조 원까지 재평가될 여지가 충분합니다.

🔢숫자

2026 년 예상 매출액 3,436 억 원, 영업이익 230 억 원으로 전년 대비 35%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PS 는 2,419 원에 달하며 PER 은 3.2 배, PBR 은 0.4 배로 역사적 저점 수준입니다. 시가총액 7,257 억 원 대비 영업이익이 2,300 억 원이면 PER 3.2 배인데, 이는 동종 업계 평균보다 훨씬 싼 가격입니다.

⚠️리스크

북미 지역의 판가 인상이 지연되거나 중국산 반덤핑 관세가 예상보다 빠르게 부과될 경우 수익성 개선세가 둔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한 자동차 판매 부진이 타이어 수요를 직접적으로 타격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7,257 억 원인 이 회사가 유럽 시장 회복과 관세 지연이라는 호재로 PER 3.2 배라는 초저평가 상태라면 적정시총은 최소 8,300 억 원에서 9,000 억 원까지 갈 수 있습니다. 지금 가격은 매수하기 가장 좋은 타이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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