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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21:49

롯데렌탈

089860
하나증권매수— 유지

시가총액 1.2 조원, 영업이익률 11%의 '숨겨진 보석' 롯데렌탈이 제자리를 찾는다

현재가

32,900

목표가

42,000

상승여력

+27.7%

시가총액 1.2조52주 내 위치 61.3%

가격 비교

현재가 32,900
목표가 42,000
적정 38,500~45,000

시총 비교

현재 시총1.2조
적정 시총1.4조(+17.2%)
💰시총 한줄

시가총액 1.2 조원에 불과한데 영업이익률이 11% 를 넘고 PER 8 배라면, 이는 한국 주식시장에서 드물게 발견되는 '저평가된 현금창출 기계'다.

📌기 — 왜 지금 봐야 하는지

왜 지금 봐야 하는가? 현재 시가총액 1.2 조원은 이 회사가 연간 3,600 억 원의 영업이익을 내는 능력을 과소평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PER 8 배, PBR 0.76 배라는 수치는 시장이 이 회사의 본업인 렌터카 사업과 중고차 매각 이익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는 신호다. 특히 1 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5% 급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한 점은, 이미 실적 성장이 시작되었음을 증명한다.

📈승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실적의 핵심은 '단기렌터카'와 '중고차 매각'이다. 1 분기 단기렌터카 영업이익이 2 배로 폭증했고, 장기렌터카도 신차 순증과 중고차 렌탈 확대 효과로 영업이익이 35% 급증했다. 특히 중고차 매각 매출이 16% 증가하며 차량 교체 주기가 정상화되고 있어, 향후 실적 하방 리스크는 제한적일 전망이다.

🔄전 — 시장이 모르는 것

쏘카 지분가치 재평가와 중고차 수출 안정화가 시너지를 만든다

증권사 리포트에서는 '배당주 인기 부재'를 언급하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지만, 편집장의 눈에는 완전히 다른 그림이 보인다. 롯데렌탈은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본업과 함께, 자회사 쏘카의 지분가치 재평가 효과를 누릴 잠재력이 있다. 시장이 아직 반영하지 못한 '매각'이라는 트리거가 기업가치를 재평가할 때, 현재 1.2 조원인 시총은 1.4 조원 이상으로 갈 수 있는 구조다. PBR 0.76 배는 자산 가치의 상당 부분이 할인되어 거래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이는 매수 기회다.

🔢숫자

2026 년 예상 영업이익 3,596 억 원 (전년 대비 +15%), EPS 4,131 원, PER 8.0 배. 현재 시가총액 1.2 조원 대비 영업이익이 30% 이상을 차지하는 수준으로, 동종 업계 대비 압도적인 수익성을 보인다. PBR 0.76 배는 순자산 가치의 76% 에 거래되고 있어 안전마진이 충분하다.

⚠️리스크

중고차 수출이 중동 전쟁 등으로 인해 위축될 경우 차량 가격 하락이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배당주 선호도가 높아지지 않는 시장 환경에서 단기적인 주가 흐름이 둔화될 가능성은 존재한다.

🎯편집장 결론

시가총액 1.2 조원인 이 회사가 영업이익률 11% 와 PER 8 배라는 저평가된 구조를 유지한다면, 적정 시총은 최소 1.4 조원 (주가 38,500 원) 이상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 현재 가격 32,900 원은 안전마진이 충분히 확보된 매수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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